"매일밤 월드컵 골 꿈꾼다" "박지성이 언급하다니 가문의 영광" 오현규 인터뷰 풀영상 작성일 05-28 3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축구 대표팀 오현규가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나 4년 전과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 득점 장면을 매일 밤 꿈꾼다"고 밝혔는데요. 박지성이 오현규에게 거는 기대에 대해선 "가문의 영광"이라면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등번호가 없었던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지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주축 선수로 떠오르기까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지금 함께 보시죠. <br><br> Q. 자신만의 루틴이 몇 개? <br><br> Q. 고지대, 첫날과 비교하면 적응됐나? <br><br> Q. 공인구 성격이 본인에게 유리? <br><br> Q. 2022 카타르와 달리 주축 선수로 뽑혔는데 <br><br> Q. 훈련 파트너 선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 <br><br> Q. 4년 전도 이 순간 꿈꿨나? <br><br> Q. 이번 월드컵 무대에서 어떤 활약 예상? <br><br> Q. 월드컵 골 넣는 장면 상상해본 적? <br><br> Q. 멕시코전 나서는 자신감 <br><br> Q. 월드컵에서 바이시클킥 넣을 상황 온다면? <br><br> Q. 박지성이 키플레이어이자 첫 골 주인공으로 오현규 꼽는데 <br><br> Q. 지금 찜 해놓은 등번호? <br><br> Q. 베식타시 입단 영상 속 연기, 본인의 아이디어? <br><br> Q. 김민재를 공격수로 상대했을 때 어떤 느낌? <br><br></div> 관련자료 이전 300만년치 빙상 변화 재현했다…"해수면 상승 예측 더 정교하게" 05-28 다음 프로야구 LG 치리노스, 시즌 두 번째로 1군 엔트리 말소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