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깐부회동' 열리나…젠슨 황, 한국 찾아 LG·네이버 회동(종합) 작성일 05-2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만 GTC 직후 한국행…작년 10월 APEC 이후 약 7개월만<br>LG 구광모와 AI 협력 논의할 듯…삼성 반도체 방문 가능성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As5mgRZM"> <p contents-hash="2bdd201143d9ba2fb1ff9340ba498221ed76e5bb07e9546e97669845881df3cb" dmcf-pid="7ccO1saeHx"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강태우 기자 =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6fff51ae081a4f7bd8e7b246862041f4c7c77f4833ffcc7855549959e3b5268" dmcf-pid="zkkItONdZQ"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의 방한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b05f559ff4bb39a0a174175ab70735ab80ae68f56719812779b0c240c5d88" dmcf-pid="qEECFIjJ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발언하는 젠슨 황 (경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1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경주 엔비디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31 sab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yonhap/20260528183604457hj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4ewR9U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yonhap/20260528183604457hj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발언하는 젠슨 황 (경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1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경주 엔비디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31 sab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a41fe0ba262931a4859e6ad5a634fad42ff2106e2dae9cd6d5fe13c0047b9" dmcf-pid="BDDh3CAiG6" dmcf-ptype="general">28일 반도체·IT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다음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1e242210bf93a3cc018144dc15a7d943ac67ce9888018dc5b7b276b9f45cdeb" dmcf-pid="bwwl0hcnY8" dmcf-ptype="general">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며, 황 CEO는 첫날 기조연설에 나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7cbbca9e97874f6c7ef9d7020c79a10591ce49bacf9f79a0879a0d4f211a3d" dmcf-pid="KrrSplkLG4"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황 CEO의 다음 주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과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차세대 AI 가속기, 파운드리 협력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f1a6f5c3573933505393518c55d12bc81374fac5772510462cbfb8da7237424" dmcf-pid="955uxUGhYf" dmcf-ptype="general">특히 황 CEO는 방한 기간 구광모 LG그룹 회장과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피지컬 AI 분야를 중심으로 양사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3105b8802e5a4de4b9db174a1dde49db951ef9229a374f8082e334042700aa07" dmcf-pid="2117MuHlHV" dmcf-ptype="general">기존 LG전자와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협력 외에도 LG AI연구원(엑사원)을 비롯한 LG이노텍(반도체 기판·로봇 센싱), LG유플러스(클라우드) 등 계열사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된다.</p> <p contents-hash="15a36abbf20c42d2cf06b835c1c024cd3c3725f232cc25f1df60c7f8a174e0e5" dmcf-pid="VttzR7XSG2" dmcf-ptype="general">또한 황 CEO는 네이버 등 주요 IT 기업과 클라우드, 피지컬 AI 등 산업 전반의 AI 협력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670ac086fb2e9700c2523b7bcda56e3429170cfe1e5619916627285aa1c2f" dmcf-pid="fFFqezZv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동맹'…젠슨황·이재용·정의선 '깐부회동'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yonhap/20260528183604631fo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G38FTs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yonhap/20260528183604631fo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동맹'…젠슨황·이재용·정의선 '깐부회동'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c0e8e144e53f163d81e841bd18bc312640f6a66a434089b05e6a9915b1bc15" dmcf-pid="433Bdq5TtK"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연쇄 회동 가능성도 점쳐진다.</p> <p contents-hash="2b9b96d951e1efaf436afbf375677baa17bec475b98af79188ca826b94ffa421" dmcf-pid="800bJB1yGb" dmcf-ptype="general">황 CEO는 국내 주요 그룹 총수와 잇달아 만나며 국내 산업계와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a783adf9176b3302bd4131fef3f73e58d30e7c3c4ac2bed224ab4ebddff7889" dmcf-pid="6ppKibtW1B"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황 CEO의 방한에 앞서 GTC 타이베이와 함께 같은 기간 열리는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황 CEO와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c26290a6c809d95d0339a53622ee4da30a0d311c672ccf514d372fac4d7c88" dmcf-pid="PUU9nKFY1q" dmcf-ptype="general">이번 만남이 성사될 경우 두 사람은 최근 7개월 사이 한국과 미국, 대만 등에서 네 차례 만나게 된다.</p> <p contents-hash="39c356b1b83e6c04ee084c16e3283a2f859c897c09a4631bfbd5f407b19a0827" dmcf-pid="Quu2L93GZz" dmcf-ptype="general">또 올해 한국에서 황 CEO와 이 회장, 정 회장이 또다시 회동해 제2의 깐부회동을 가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41bba54c2438df787fdd9c28b8c3149846f6b7777593e71c7aa644546f35f57" dmcf-pid="x77Vo20HZ7" dmcf-ptype="general">황 CEO는 이 회장, 정 회장과 지난해 10월 말 경주 APEC CEO 서밋을 계기로 한 치킨집에서 이른바 '깐부회동'을 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dd02eb19a3f05b62a63504286b49ea51ad18e142784e95565d6a7f77d3c35ab" dmcf-pid="ykkItONdYu" dmcf-ptype="general">당시 황 CEO의 방한은 2010년 이후 15년 만이었다.</p> <p contents-hash="6d5d9a63b61118652a52e15d936de71744020617805691fe510073e7a3517fc2" dmcf-pid="WNOy7Twa5U"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황 CEO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반도체(DS) 부문 주요 경영진들과의 회동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597e90f84f17ad7e32f572fa321f1673431ab815e1cc7b41f022f7ab8bac2db" dmcf-pid="YjIWzyrNtp" dmcf-ptype="general">gogo213@yna.co.kr</p> <p contents-hash="cd958ee83760e93c1dbf0ce46eba2dd9f9512f6f722716d6acbd88898af60cfc" dmcf-pid="HchGBYsAX3"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총파업 나서는 카카오… 정신아 "불확실성 해소 못해 진심으로 송구" 05-28 다음 한국계 NFL 키커 구영회, 뉴욕 제츠와 계약...주전 놓고 3파전 05-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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