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콘텐츠에 5년간 1조 투자"… 6월 AI 전용 검색 서비스 'AI탭' 신설 작성일 05-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LLL93GhA"> <p contents-hash="ef335af569b8c771c2004df56718f8d3e80ac122638c48cd92dde626bee5806a" dmcf-pid="zpooo20HTj" dmcf-ptype="general"><strong>지난해 3월 출시한 AI브리핑 월간 활성 이용자 수 3000만 명 달성<br> "AI탭 안에서 검색하면 독보적 정보, 물건 구매, 장소 예약까지 한 번에"</strong></p> <p contents-hash="bed35a8887e1482479ba8fa12c089957a379ee10115a786f32fa02ec0ee085cc" dmcf-pid="qUgggVpXWN" dmcf-ptype="general">[미디어오늘 <span>박서연 기자</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2fbb8905b494c795618f8716648983cfec3a92578c0cd8bf92b7f44f452b1" data-idxno="479215" data-type="photo" dmcf-pid="BuaaafUZ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월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미디어라운드테이블 현장에서 발표하는 김상범 네이버 검색플랫폼 부문장.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ediatoday/20260528190602593qdnm.jpg" data-org-width="600" dmcf-mid="UOwwwR9U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ediatoday/20260528190602593qd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월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미디어라운드테이블 현장에서 발표하는 김상범 네이버 검색플랫폼 부문장.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3f1fc5aa7c23818a96c8b033ac46fed05254c1586a2e32a78837a2867ff93a" dmcf-pid="b7NNN4u5vg" dmcf-ptype="general"> <p>네이버가 AI 검색 서비스 개발을 위해 향후 5년간 콘텐츠에 1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또 양질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오는 6월부터는 탭 맨 앞에 'AI' 카테고리를 신설해 서비스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bfc15201c562fe0cbc0818f0a6ac8f2e3bbcf3f4547bcf6d8e7d4501be715798" dmcf-pid="Kzjjj871T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27년간 네이버의 성장을 이끈 건 '국내에서 생산 된 전문적인 콘텐츠들'로 보고, 이용자들이 네이버 안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더 적극적으로 생산해 네이버 앱 안에서의 AI 검색으로 정보 제공부터 물건 구매, 장소 예약 등 모든 서비스가 한번에 이뤄질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3월 AI브리핑을 선보인지 1년3개월 만에 본격적인 AI 검색 서비스인 'AI' 탭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d9a945a43214f7df5119e9209b8c08d86792a68ed551d5c4918b8a78e0c16955" dmcf-pid="9qAAA6ztSL" dmcf-ptype="general">28일 네이버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콘텐츠의 힘' 가장 잘 아는 네이버, AI 기술에 차별화된 데이터·콘텐츠 역량 더해 일상에 더 깊게 스며들 것> 주제로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9de3e8c0ce77dc1daa76d16987d966b05270358d08d50f6ad4454064ac340" data-idxno="479216" data-type="photo" dmcf-pid="25eeezZv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월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미디어라운드테이블 현장에서 발표하는 김광현 네이버 CDO (Chief Data & contents Officer).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ediatoday/20260528190603892yory.jpg" data-org-width="600" dmcf-mid="uNgggVpX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ediatoday/20260528190603892yo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월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미디어라운드테이블 현장에서 발표하는 김광현 네이버 CDO (Chief Data & contents Officer).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f19600fb6406a8faf871ff23e1a4f6f1a24d5543f40553348b200ccabb9f00" dmcf-pid="V1dddq5Thi" dmcf-ptype="general"> <p>지난 2월 검색 총괄에서 데이터콘텐츠책임자가 된 김광현 CDO(Chief Data & Contents Officer)는 “검색 알고리즘의 핵심은 좋은 창작자를 찾는 것이다. AI시대에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네이버 플랫폼에는 약 2000만 명의 창작자가 활동하고 연간 6억3000만 건 이상의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326659a928970b2a751c4086de6b7b75f0bdf7d6203e89e938e6ddc7cd076b75" dmcf-pid="ftJJJB1ySJ" dmcf-ptype="general">콘텐츠 생산을 더 활발하게 하기 위해 '네이버 메이트'를 시작한다. 기존 인플루언서 제도는 그대로 운영하고 새로운 콘텐츠 제작 활동을 만든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 카페, 프리미엄콘텐츠 등에서 활동하는 메이트가 제작한 콘텐츠가 인용이 많이 될 경우 인당 3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총 200억 규모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했다. 네이버는 우수한 네이버 메이트 중 약 3000명을 AI 브리핑 인용 수에 따라 매월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44f71f12a39df37fb41451d29a3c4282dd6fd77914b13c323e651cfe56a44e6" dmcf-pid="4FiiibtWCd"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이일구 콘텐츠서비스 부문장은 “품질과 신뢰도가 높은 콘텐츠가 AI 픽에 인용이 많이 될 거다. 인용 수 지표를 가지고 활동비 지원을 한다고 해도 신뢰도가 반영된 결과치일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836442a0001306eac7b3007f4e32ef1db6c912ded7da4816bd892fb7024e65" dmcf-pid="83nnnKFYWe" dmcf-ptype="general">이일구 부문장은 “결국 AI에 쓰일 콘텐츠에 대가를 주는 것이다. 레딧과 구글이 연간 800억 원의 계약을 맺고 있는데, 그것과는 다르다. 네이버는 창작자 한 분 한 분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완전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다. 우수한 창작자라면 (콘텐츠 생산에) 직접 참여한 결과 지표를 가지고 한분 한분이 대가를 받을 수 있게 새롭게 설계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6969bb7caf92b4fe31c48af84c1da1380146d9c0e91210622f0f4dd58834a4" dmcf-pid="60LLL93GCR"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해 3월부터 검색 시 모든 정보를 요약해주는 AI브리핑 서비스를 도입했다. 네이버는 AI브리핑 월간 활성 이용자 수(한 달에 한 번 이상 접속하거나 활동한 고유 사용자 수)가 3000만 명에 달했다며 많은 사용자가 일상적으로 AI 기반 검색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f8f213ad82b68f7b76908d182fffe0e396464f6f121b0fc39618c809058422" dmcf-pid="Ppooo20HTM"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네이버는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AI 탭'을 오는 6월부터 선보인다. 네이버는 'AI 탭' 안에서 검색하면 최신 트렌드, 지역 정보, 리뷰, 쇼핑·플레이스 데이터 등 국내 생활 맥락이 반영된 정보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탐색을 이어갈 수 있으며, AI탭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도 추천받은 식당을 예약하거나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까지 진행할 수 있게 한다.</p> <p contents-hash="ead9b2fe2d1acfe14db7f99e962298bcdb87d6865a4516e14c44f3bfeec3a280" dmcf-pid="QUgggVpXyx" dmcf-ptype="general">김상범 검색플랫폼 부문장은 “네이버가 지난 30년 가까이 축적해온 독보적인 검색 인프라와 방대한 데이터는 '한 끗 다른' 에이전트 서비스 경험을 구현하는 핵심 기반이다. AI브리핑과 AI탭 중심으로 실행까지 연결되는 흐름을 고도화해 국내 사용자의 맥락에 최적화된 AI 통합 에이전트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온 이석희 대표 건강 사유로 전격 사임… 이용욱 단독 체제 전환 05-28 다음 [SMSA] 변화하는 스포츠 리그의 글로벌 전략…K리그가 나아갈 길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