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 제주 꿈나무들 금빛 질주…역대 최다 메달 외 작성일 05-28 41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 다양한 제주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스포츠K 시간입니다.<br><br> 첫 소식입니다.<br><br> 제주 체육 꿈나무들이 전국소년체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br><br> 제주 선수단은 최근 부산 일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1개를 포함해 모두 메달 60개를 획득하며, 역대 전국소년체전 참가 사상 최다 메달 기록을 새로 썼는데요.<br><br> 당초 목표였던 40개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로, 제주 체육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br><br> 골프 남자 12세 이하부 단체전에 출전한 제주선발팀은 합계 291타로 정상에 올랐고요.<br><br> 소프트테니스 남자 12세 이하부 단체전에 출전한 아라초등학교는 제주 남초부 소프트테니스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을 기록했습니다.<br><br> 여자 12세 이하부 축구 제주선발팀은 결승에서 경남에 아쉽게 패했지만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전국 무대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제주 스포츠 꿈나무들, 내년 제주에서 열릴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좋은 활약 기대해보겠습니다.<br><br> 다음 소식입니다.<br><br> 제주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단이 충남 태안에서 열린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 1라운드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선수부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 남자 단식에서 강두현, 이대성 선수가 금메달을, 신경환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고요.<br><br> 여자단식 김연심 선수와 남자단식 고일형 선수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선수단의 고른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br><br> 제주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단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br><br> 마지막 소식입니다.<br><br> 서귀포시청의 김일현 선수가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원반던지기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김일현 선수는 전남 해남에서 열린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 52미터 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는데요,<br><br> 올해 서귀포시청에 입단한 뒤 두 차례 전국대회에서 은메달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털어내고 시즌 첫 우승을 이뤄냈습니다.<br><br> 또 남자 일반부 만 미터에 출전한 김태진 선수도 31분 57초 0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힘을 보탰습니다.<br><br>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제주 육상 선수들, 올 시즌 더 좋은 기록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br><br> 지금까지 스포츠K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지성의 남자' 오현규가 매일 밤 꿈꾸는 '그 장면' 05-28 다음 이석희 SK온 사장 사임…이용욱 단독 대표 체제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