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동호인의 만남' 제6회 레전드오브레전드 매치...박성전 한진우 조 우승 작성일 05-28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8/0000013354_001_20260528204618988.jpg" alt="" /><em class="img_desc">'선수와 동호인'이 페어를 이루어 치른 레전드오브레전드 매치 수상자들. 사진제공/업스트림스포츠</em></span></div><br><br>테니스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특별한 레전드 초청 대회가 개최되었다.<br><br>LoL(레전드오브레전드)의 이름으로 매년 업스트림스포츠(대표 박용국)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였다. LoL조직위(박용국, 이동해, 오혁종, 김현승, 최한민, 김정민)는 매해 다양한 컨셉으로 레전드 매치를 개최하여 테니스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테니스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국가대표 출신급 선수 12명과 생활체육 테니스의 정점을 찍은 동호인 랭킹 1위 출신을 포함한 슈퍼급 동호인 12명이 짝을 이루는 '페어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재미를 더했다.<br><br>엘리트 레전드 부문에는 국가대표 출신 송민규 선수와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박승규 감독, 국가대표 출신의 김현준, 이창훈, 임지섭 등이 직접 코트에 서며 갤러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br><br>동호인 슈퍼 부문에서는 최한민, 정우영, 정창대 등 랭킹 1위 경력의 최강자들과 전국대회 슈퍼급 한진우, 손이수, 이길재 등 동호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하여, 엘리트 선수들과의 멋진 조화와 경쟁을 펼쳐 수준 높은 테니스의 진수를 보여주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8/0000013354_002_20260528204619028.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박성전 한진우 페어</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8/0000013354_003_20260528204619071.jpg" alt="" /><em class="img_desc">LOL 운영진</em></span></div><br><br>치열한 접전 끝에 영광의 우승은 박성전, 한진우 페어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윤요섭, 최한민 페어에게 돌아갔으며, 공동 3위는 김현준, 오참슬 페어와 이창훈, 이길재 페어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br><br>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테니스 레전드들의 대결뿐만 아니라,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하나가 되는 소통의 장으로서 한국 테니스의 밝은 미래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8/0000013354_004_20260528204619118.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8/0000013354_005_20260528204619175.jpg" alt="" /><em class="img_desc">레전드오브레전드 매치 참가자들</em></span></div><br><br>자료제공 : 업스트림스포츠<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7만원→3만원, 이건 너무 심하다했더니” 처참한 추락 국민 메신저, 초유의 위기 05-28 다음 대통령까지 출동…'빅리그 선수' 없이 팀 꾸린 남아공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