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3시간 44분 혈투 승리 후 마이클 잭슨 '빌리진' 작성일 05-28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5/28/desk_20260528_205337_1_28_Large_20260528210012510.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3시간 44분 혈투에서 승리하고 마이클 잭슨 춤까지 춘 테니스 스타 조코비치의 세리머니, 톱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시죠.<br><br>◀ 리포트 ▶<br><br>32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치러진 프랑스 오픈 64강전.<br><br>39살 조코비치는 15살이나 어린 프랑스 선수와 팽팽한 승부를 펼쳤는데요. <br><br>이제 나오는 장면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br><br>공이 네트에 맞고 튀어 오르면서 실점하나 싶었는데, 상대의 공격을 팔을 쭉 뻗어 반격합니다!<br><br>네트 바깥에서 안으로 파고들어 오는 절묘한 득점에 상대도 허탈할 수밖에 없죠.<br><br>결국 32강 진출에 성공한 조코비치는 바이올린을 켜는 세리머니를 펼치더니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춤까지 선보입니다.<br><br>짜릿한 승리였나 보네요.<br><br>***<br><br>유럽 콘퍼런스리그 결승전.<br><br>후반 6분, 크리스털 팰리스 워튼의 과감한 중거리슛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마테타가 밀어 넣으면서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립니다. <br><br>이 골을 지켜내면서 크리스털 팰리스는 라요 바예카노를 꺾고 창단 121년 만에 처음으로 유럽대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br><br>영상편집 : 김민호<br><br><B>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몸에서 떼어낸 조직이 3년간 살았다… 맛 좋은 해삼, 영원히 죽지 않을까[후암동 논문 연구소] 05-28 다음 “17만원→3만원, 이건 너무 심하다했더니” 처참한 추락 국민 메신저, 초유의 위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