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유, 美 틱톡샵 크리에이터 10명 초청…K-뷰티 글로벌 판매 확대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tXkpYC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0b40f07fb27e8b811f5d1cdf21fadca759a7c7fc868328ca5d896cdeb6071" dmcf-pid="thFZEUGh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윗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d/20260528214356635accz.png" data-org-width="1280" dmcf-mid="54neUax2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d/20260528214356635acc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윗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fe6d42ba52fbbedc54c94f21e4b35d6c627d4e6bf22d375b2f3fb4f4894066" dmcf-pid="Fl35DuHlX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숏폼 커머스 마케팅 기업 윗유(witU)가 미국 틱톡샵 크리에이터를 한국으로 초청해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단순 제품 리뷰를 넘어 브랜드 체험, 성분 교육, R&D 방문, 서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해 크리에이터를 브랜드 팬으로 전환시키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5319bc9291dc341683e471b6e7d46baf050e7c7f68b07838e935baeccdbaee83" dmcf-pid="3S01w7XS1C" dmcf-ptype="general">윗유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미국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 10명을 서울로 초청해 K-뷰티 브랜드 6개사와 협업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Trip to Korea’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c2b50e70da2387c2ccb29a8facdff07eee3f535aed63f5423cffeba8d7ec26e" dmcf-pid="0xca9wLx5I"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에는 합산 팔로워 약 763만명을 보유한 미국 크리에이터 10명이 참여한다. 이들의 최근 30일 기준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GMV는 약 98만4900달러, 한화 약 13억원 규모다.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돼 미국 내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c44e6b6ab7b33640920c348b90c4d79bc6861ebd211fb97ef797adf8fec04bd" dmcf-pid="pMkN2roMHO" dmcf-ptype="general">참여 브랜드는 롬앤, 마녀공장, 에스쁘아, 일리윤, 라운드랩, 이너시아 등 6곳이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한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경험하는 ‘One Brand Per Day’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contents-hash="633289bcb5214141523c2bb33b70492a6ec48e1033a4251ad6ee59e51c74cf72" dmcf-pid="UREjVmgRts" dmcf-ptype="general">주요 일정은 롬앤 플래그십 투어와 신제품 소개,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성분 교육, 에스쁘아 피부 톤 매칭 세션, 일리윤 아모레퍼시픽 본사 및 R&D 랩 방문, 라운드랩 춘천 공장 방문, 이너시아 클로징 디너 스폰서십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032e8e4a485bf08a647a97e1afb4922622c17d87da9a089a0209b52bc36e1180" dmcf-pid="ueDAfsaeGm" dmcf-ptype="general">윗유는 각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핸즈온 세션을 통해 일반 리뷰보다 깊이 있는 콘텐츠 제작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제품을 직접 써보는 데 그치지 않고 크리에이터별 맞춤 루틴, 브랜드 스토리, 개발 비하인드 등을 경험하게 해 장기적인 브랜드 호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6cfb531e8e3475a848629f6caf6447f5c5dad8694f18b8c8c3a5dd647f071c04" dmcf-pid="7dwc4ONdtr" dmcf-ptype="general">서울 체류 경험도 콘텐츠의 한 축으로 삼았다. 크리에이터들은 약 일주일 동안 서울에 머물며 브랜드뿐 아니라 도시와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체험한다. K-뷰티를 단순 제품이 아니라 서울의 일상과 연결된 라이프스타일로 보여주겠다는 취지다. 오전 시간대는 자율 콘텐츠 제작과 휴식 시간으로 배치해 자연스러운 콘텐츠 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p> <p contents-hash="fde5f061ba5756cdcc093e1732620cd813ba0e04279769a2673192778e00ba48" dmcf-pid="zJrk8IjJ5w" dmcf-ptype="general">윗유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약 300편의 콘텐츠가 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 틱톡샵 내 K-뷰티 카테고리의 어필리에이트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글로벌 판매력을 갖춘 크리에이터와 국내 브랜드를 연결하는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56c76446b3a4aa9fb9546a4cea7e59dc702b6b1de16cae182d075976f9e6562" dmcf-pid="qimE6CAi1D" dmcf-ptype="general">전진배 윗유 글로벌 총괄 이사는 “점점 단기 출혈 경쟁이 심해지는 틱톡샵 환경에서 어필리에이트 GMV 확보뿐 아니라, 영향력이 큰 크리에이터를 브랜드의 진정한 팬으로 만드는 구조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크리에이터가 서울에서 경험한 8일이 향후 수개월간의 자발적 콘텐츠와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a238a9e735d08bd9a95afcc83554086cf3ace715f22d670b5f609a16e63e11" dmcf-pid="BnsDPhcnHE" dmcf-ptype="general">한편 틱톡샵은 미국 헬스·뷰티 온라인 리테일러 순위 8위에 오를 만큼 성장했으며, 플랫폼 내에서 뷰티 상품은 2초에 한 개 꼴로 판매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에 모인 세계 최고 LIV 골프 선수들…'재정 위기'에도 '구름관중' 05-28 다음 오사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7년 만에 3회전 진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