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번트리 IOC 위원장 “브리즈번 올림픽 제외 종목, 영구 퇴출 아냐” 작성일 05-28 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5/28/0003095551_001_20260528230612850.jpg" alt="" /><em class="img_desc">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32 브리즈번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빠지더라도 향후 올림픽 무대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br><br>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8일(한국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하계올림픽종목협의회(ASOIF) 총회에서 “브리즈번 대회에서 제외되는 종목이더라도 영구 퇴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복귀할 경로가 있다”고 밝혔다.<br><br>앞서 코번트리 위원장은 올림픽 개최의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의 36개 종목보다 적은 수의 종목을 브리즈번 대회에 올리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br><br>코번트리 위원장은 ASOIF 회원국들을 향해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목표는 특정 종목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br>한편 IOC는 내달 24일 로잔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종목 및 이벤트 평가 절차에 합의한 뒤, 올해 12월 브리즈번 올림픽 정식 종목 명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세부 메달 이벤트는 2029년에 결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싹쓸이 강백호+김태연 8타점 폭발…한화 5점차 뒤집은 대역전극 05-28 다음 원안위, 한울 5·6호기 운영변경허가…내년 예산 2939억 의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