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282 세이브' 삼척시청 박새영, H리그 대기록 중심 우뚝 작성일 05-29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사라와 경쟁 눈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29/0000183004_001_20260529000843991.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시청 MVP 박새영(사진 오른쪽). </em></span></div>한국핸드볼연맹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의 각종 대기록을 소개한 가운데 삼척시청 MVP 박새영의 세이브 경쟁이 주목된다.<br><br>28일 연맹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박새영은 올 시즌 여자부 역대 2호 통산 2200세이브를 달성했다.<br><br>현재 박새영은 2282세이브를 기록해 은퇴한 레전드 박미라의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2613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리그 내에서는 오사라(경남개발공사)와의 세이브 경쟁이 뜨겁다. 박새영에 이어 하루차이로 3호 통산 2200세이브를 달성한 오사라는 2261세이브를 기록하며 바짝 추격중이다.<br><br>한편 2023-2024시즌 이연경(삼척시청)이 세운 여자부 역대 최고 구속(96.3㎞/h)은 아쉽게 우빛나(서울시청)에게 넘겨줬다. 우빛나는 3월 19일 열린 인천광역시청과의 경기에서 최고 구속 99.16㎞/h를 기록했다.<br><br>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핸드볼 특유의 빠른 공수 전환과 화끈한 득점 장면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더해지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극대화됐다"며 "이번 시즌 쏟아진 수많은 대기록은 한국 핸드볼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김호석 기자<br><br>#박새영 #통산 #세이브 #대기록 #삼척시청<br><br> 관련자료 이전 내달 정선서 프로당구 시즌 두 번째 투어 개막 05-29 다음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AI는 너무 심오하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