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정선서 프로당구 시즌 두 번째 투어 개막 작성일 05-29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기장 무료 개방</strong>프로당구(PBA) 2026-2027시즌 두 번째 투어가 정선에서 열린다.<br><br>프로당구협회는 6월 3~11일 정선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br><br>시즌 2차 투어 성격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 4시즌 동안 2022년 첫 대회부터 겨울시즌에 열렸으나 올 시즌부터 초여름 시즌으로 개최 시기를 앞당겨 당구 팬들을 찾아간다.<br><br>여자부(LPBA)에서는 개막전 128강에서 이변의 희생양이 됐던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와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이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 <br><br>남자부에서는 개막전에서 일격을 당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명예회복에 나선다.<br><br>이번 대회는 6월 3일 LPBA 예선(Q라운드)으로 막을 올리며 이어 5일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열전에 들어간다. <br><br>여자부 결승전은 10일, 남자부 결승전은 11일에 각각 치러진다. 대회가 열리는 하이원리조트 경기장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찾을 수 있다.<br><br> 김호석 기자 kimhs86@kado.net<br><br>#시즌 #정선 #투어 #프로당구 #내달<br><br> 관련자료 이전 ‘파업 위기’ 카카오, 성장동력 없는 게 진짜 위기 05-29 다음 '통산 2282 세이브' 삼척시청 박새영, H리그 대기록 중심 우뚝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