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최강수 작성일 05-29 52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29/0003979056_001_20260529004017971.jpg" alt="" /></span><br> <b><제10보></b>(128~140)=박하민은 왕성하게 활동 중이던 시기에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2022년 10월 해군에 입대해 2024년 6월 만기 전역했다. 앞서 2019년 2월에 25세 이하 대회인 크라운해태배에서 프로 첫 우승을 신고했고, 다음 달에는 미래의별 신예 대항전에서, 2020년 11월에는 대통령배에서 우승을 추가했다. 이 판을 둘 당시의 랭킹은 27위.<br><br>128은 괜히 어려운 길을 자초한 느낌을 준다. 참고 1도 1 이하로 쉽게 두고 싶은 장면이다. 131은 정수. 참고 2도 1이 호구 자리의 급소로 보이지만 6, 8의 행마가 좋아서 백이 깔끔하게 탈출한다. 134도 적시의 응수 타진. 135로 참고 3도 1은 과욕으로 2 이하 10까지 흑이 망한다.<br><br>137이 백의 의표를 찔러 갔다.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 낸 최강의 한 수. 일단 138~140은 이렇게 될 자리다.<br><br> 관련자료 이전 '루틴 부자' 오현규, 루틴 따라 월드컵 스타 예약? 05-29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29일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