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미녀+무패 파이터' 다 갖췄다…日 격투기계 들썩 "다리 부러지고도 4개월 만에 복귀" 악바리 22살 무서운 성장→골절 악재 씻고 4연승 질주 작성일 05-29 5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9/0000610966_001_20260529012511778.jpg" alt="" /><em class="img_desc">▲ 출처| 야마부키 마린 SNS</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9/0000610966_002_20260529012511826.png" alt="" /><em class="img_desc">▲ 약대에 재학 중인 '미녀 파이터’ 야마부키 마린이 다리 골절상을 극복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 'executioner893'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약대에 재학 중인 '미녀 파이터' 야마부키 마린(22)이 다리 골절상을 극복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br><br>일본 격투기 전문 '이파이트'는 28일 "파이터로서 빼어난 기량과 모델급 외모를 지닌 약대 파이터 야마부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개월 전 오른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도 4개월 만에 복귀, 이달엔 4연승까지 완성해 파죽지세를 달리고 있다" 전했다.<br><br>야마부키는 지난 24일 일본 도쿄의 뉴피어홀에서 열린 'DEEP JEWELS 53' 여자 50kg급 경기에서 다니야마 미유를 3-0,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br><br>숄더록과 백초크, 하위 포지션에서 암바를 노리는 등 '바닥 싸움'에서 높은 공격성을 띤 게 심판진 맘을 사로잡았다.<br><br>승첩을 제출한 야마부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4연승을 달성해 기쁘다. 다만 이번에도 판정으로 끝나 조금은 아쉽다. 승리보다 피니시가 더 어렵다는 걸 느끼고 있다"면서 "다음 경기엔 반드시 피니시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훈련하겠다"며 향상심을 불태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9/0000610966_003_20260529012511902.jpg" alt="" /><em class="img_desc">▲ 야마부키 마린(사진)은 지난 24일 일본 도쿄의 뉴피어홀에서 열린 ‘DEEP JEWELS 53’ 여자 50kg급 경기에서 다니야마 미유를 3-0,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숄더록과 백초크, 하위 포지션에서 암바를 노리는 등 '바닥 싸움'에서 높은 공격성을 띤 게 심판진 맘을 사로잡았다. ⓒ 'akza_fightclub' SNS</em></span></div><br><br>야마부키는 지난해 10월 훈련 도중 오른 다리가 골절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br><br>킥을 차다 정강이뼈가 그대로 부러져 신체를 넘어 멘털 면에서도 완벽한 회복을 장담하기 어려웠다. <br><br>하나 야마부키는 의연했다. <br><br>부상 직후 골절 부위를 찍은 엑스레이 사진과 재활 과정을 SNS에 공개해 팬들 응원을 뜨겁게 받았다.<br><br>그리고 우려와 달리 커리어를 착실히 이어 나가고 있다. <br><br>지난 2월 팔각링에 복귀해 승전고를 울렸고 닷새 전 다니야마전까지 승리로 장식해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br><br>매체는 "현재 약학부에 재학 중인 23살 대학생 파이터 야마부키는 지난해 9월 아키피를 판정으로 제압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무라이 나루미, 5월엔 다니야마까지 연달아 꺾어 총 전적을 4승 무패로 쌓았다"고 적었다.<br><br>약대생 파이터를 향한 팬들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br><br>야마부키 SNS 댓글난을 살피면 '다음번엔 KO승 기대하겠다. 정말 멋졌다' '상대에게 등을 내주고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침착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등 응원 댓글 일색이다.<br><br>이파이트는 "골절 악재를 이겨내고 상승세를 이어 가는 야마부키가 앞으로 아마추어를 넘어 프로 전장에서도 어떤 활약과 피니시 능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며 2004년생 재원의 장밋빛 미래를 흥미롭게 조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9/0000610966_004_20260529012511946.jpg" alt="" /><em class="img_desc">▲ 출처| 야마부키 마린 SNS</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난 돈 필요 없는데?"…女 테니스 1위, 상금 구조 비판→1억5000만원 다이아 '번쩍'→이중 행보 비판 터지자 "하위랭킹 선수 위한 싸움이었다" 05-29 다음 ‘7년 만의 UFC 직행’ 이이삭, 30일 중국서 데뷔전…“상대가 근육질에 다 잘하지만 내가 더 강하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