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FA' 오세근, 원소속팀 서울 SK와 동행…전성현, KT행 작성일 05-29 51 목록 개인 통산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오세근이 원소속팀 서울 SK나이츠와 한 번 더 동행하기로 했습니다.<br><br>구단은 어제(28일) "포워드 오세근과 계약 기간 1년, 보수 2억 2천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br><br>그러면서 "올해로 마흔 살이 된 오세근은 KBL 두 번째 최고령 현역 선수지만, 골밑에서의 경쟁력과 외곽슛 능력은 아직 팀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며 계약 이유를 설명했습니다.<br><br>한편, 수원 KT소닉붐은 이번 시즌 정관장에서 뛰었던 국가대표 출신 슈터 전성현과 계약기간 1년에 보수 총액 2억 원에 도장 찍으며 고질적인 문제였던 외곽슛 해결에 나섰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시너 "상대의 승리를 깎아내리고 싶지 않다. 이것이 스포츠", 세룬돌로 "운이 좋았다. 그에게 미안하다" 05-29 다음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3회전 진출 후 마이클 잭슨 변신?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