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터급 랭커들 빅매치로 메인 장식!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상륙하는 UFC→8월 2일 첫 대회 작성일 05-29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메디치-로드리게스, 웰터급 매치</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9/0004069263_001_20260529073007001.jpg" alt="" /><em class="img_desc">메디치(왼쪽)외 로드리게스가 UFC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맞붙는다.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서 첫 대회!'<br> <br>전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UFC가 유럽 세르비아 베오르그라드에 상륙한다. 오는 8월 2일(이하 한국 시각)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아레나에서 역사적인 첫 대회를 연다. UFC 웰터급 빅매치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13위 우로스 메디치(33·세르비아)와 15위 다니엘 로드리게스(39·미국)가 격돌한다.<br> <br>메디치(13승 3패)는 웰터급에서 가장 위협적인 피니셔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정교한 타격 기술을 자랑한다. 제프 닐, 길버트 얼비나, 무슬림 살리호프를 상대로 연이어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 UFC 웰터급 랭킹에 진입했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톱 10 진입을 하기 위해 홈 대회에서 화끈한 승리를 정조준한다.<br> <br>다니엘 로드리게스(20승 5패)는 복싱 실력이 뛰어난 파이터다.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웰터급 랭커로 군림하고 있다. 마흔을 바라보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하다. UFC 318에서 케빈 홀랜드를 꺾으며 3연승을 올렸다. 베오그라드에서 열리는 첫 대회에서 승리를 거두고 새 역사를 창조하고자 한다.<br> <br>이번 대회에서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출신 세르비아 파이터 두스코 토도로비치(13승 6패·세르비아)도 홈 관중들 앞에 선다. 로베르트 발렌틴(11승 6패· 스위스)과 미들급 매치를 벌인다. 또한, 라이트헤비급에 활약하는 세르비아계 선수 알렉산다르 라키치(14승 6패·오스트리아)가 처음으로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싸운다. 폴란드의 베테랑 파이터 마르친 티부라(27승 11패·폴란드)와 격돌한다.<br> <br>이밖에 헤비급의 안테 델리야(26승 8패·크로아티아)는 조니 워커(22승 10패 1무효·브라질)와 주먹을 맞댄다. 세르비아의 유망주 요반 레카(13승 2패·세르비아)는 막스 히메니스(6승 2패·브라질)와 헤비급 대결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미들급의 블라스토 체포(14승 3패·세르비아)도 길버트 얼비나(7승 4패·미국)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가진다. 관련자료 이전 가짜 뉴스 해명하니 기싸움이라고…악플·루머에 멍든 게임사들 이제 안 봐준다는데 05-29 다음 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김태훈, 첫 국제대회서 ‘동메달’...무한한 성장 가능성 ‘기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