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글로벌 홍보 시동→'글로벌 유니크루' 위촉 작성일 05-29 4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9/0004069279_001_20260529090007841.JPG" alt="" /><em class="img_desc">'글로벌 유니크루' 위촉식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글로벌 홍보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미국 제임스 매디슨 대학교(James Madison University, 이하 JMU) 학생들을 28일 국제대학생 서포터즈 '글로벌 유니크루'로 위촉했다.<br> <br>'글로벌 유니크루'는 2027 충청 U대회를 홍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대회의 국제적 인지도 상승과 핵심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유니버시아드대회 차기 개최국인 미국 대학생들을 포함했다.<br> <br>이번에 위촉된 JMU 학생들은 앞으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영문 홍보 콘텐츠를 만든다. 해외 대학생의 시각에서 2027 충청 U대회를 세계에 알린다. 28일 열린 위촉식 행사에는 JMU 학생 10명과 지도교수 2명이 참석했다. 위촉식과 함께 대회 소개와 준비 현황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br> <br>이정우 조직위 사무총장은 "글로벌 유니크루는 해외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상징성과 확장성이 큰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 글로벌 대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제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진행된다.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한다. 18개 종목에서 열전을 벌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 다시 만드는 ‘죽음의 폭발’ 05-29 다음 비싼 백금 덜 쓰고 친환경 수소 생산 늘린 차세대 촉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