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훈련 환경을 위해!"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담당자 간담회 개최 작성일 05-29 5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9/0004069282_001_20260529091008059.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담당자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8일 충청북도 진천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년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이번 간담회는 진천선수촌 내 챔피언하우스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회원종목단체 국가대표 훈련지원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종목단체 간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강화와 효율적인 국가대표 훈련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잡았다.<br> <br>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해 40여 개 회원종목단체의 국가대표 훈련지원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국가대표 훈련지원 업무(규정, 국가대표 승인 등) ▲훈련 형태별 교육(입촌․촌외․국외 훈련 등) ▲선수촌 건강검진 및 도핑방지 업무 등을 진행했다. 실무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벌였다.<br> <br>또한, 참석자들은 훈련 인원 운영, 선수 관리, 하계아시안게임 지원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실제 업무와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간담회는 회원종목단체 실무자들과 함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포의 외인 구단?' PBA 팀 리그 10구단 선수 구성 완료, 우승 경험자만 4명 05-29 다음 스노우플레이크, AI에이전트 보안기업 '나토마' 인수…"에이전틱 거버넌스 확장"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