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김태훈, 첫 국제대회서 동메달 작성일 05-29 2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창단 후 첫 출전 아시안 파라태권도선수권대회서 성장 가능성 증명</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9/AKR20260529040800062_01_i_P4_20260529092711642.jpg" alt="" /><em class="img_desc">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김태훈 선수, 첫 국제대회서 값진 동메달<br>[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김태훈 선수가 국제 무대 데뷔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원주시는 김태훈 선수가 지난 2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안 파라 태권도선수권대회' K44 남자 플러스(+)80㎏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창단 이후 처음 참가한 국제대회로, 김 선수는 첫 세계 무대 도전에서 시상대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 특히 이번 성과는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지속적인 지원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br><br> 김 선수는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 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은 이번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기술과 전술을 보완해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br><br> 원주시 관계자는 "창단 후 첫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타격 침체' 김하성, 4경기 만에 결장…애틀랜타는 보스턴에 대승 05-29 다음 36분 만에 제압한 안세영, 싱가포르 오픈 8강 진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