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침체' 김하성, 4경기 만에 결장…애틀랜타는 보스턴에 대승 작성일 05-2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9/0001360093_001_2026052909270904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strong></span></div> <br> 타격 침체에 빠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팀 대승을 벤치에서 지켜봤습니다.<br> <br> 김하성은 오늘(29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br> <br> 김하성은 지난 24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휴식한 뒤 4경기 만에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br> <br>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95(42타수 4안타)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br> <br> 김하성은 지난 13일 빅리그에 복귀했으나 장타는 하나도 못 치고 OPS(출루율+장타율) 0.287의 부진에 빠져 있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이날 보스턴을 상대로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2 대승을 거뒀습니다.<br> <br> 2-2로 맞선 6회초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밀어내기 볼넷에 이어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좌중간을 가르는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단숨에 승부의 추를 기울였습니다.<br> <br> 이후 7회초 마이클 해리스 2세의 솔로 홈런과 9회초 오지 알비스의 2점 홈런이 잇달아 터지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br> <br> 애틀랜타 선발 투수 크리스 세일은 친정팀을 상대로 5이닝 동안 6피안타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8승(3패)째를 수확했습니다.<br> <br> 타선에서는 알비스가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으로 활약했고, 김하성을 대신해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호르헤 마테오도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PBA, 직영 10구단 선수 구성 완료…팀리그 새 시즌 준비 돌입 05-29 다음 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김태훈, 첫 국제대회서 동메달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