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인 줄 알면서도 끝까지 달렸다…아데를린 전력질주가 만든 KIA 6연승 작성일 05-29 3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누가 봐도 아웃이었습니다. 중학교 야구에서도 잡히는 뜬공이었죠. 그런데 KIA 아데를린은 그 공에서 눈을 떼지 않고 끝까지 달렸는데요. 108㎏ 거구의 포기 없는 전력 질주, 함께 보시죠. </div><br> [KIA 3:0 키움 / 고척스카이돔(5월 28일)] <br><br> 0대0 맞선 2회, 아데를린의 타구는 좌중간으로 향하는 평범한 뜬공 <br><br> 누가 봐도 아웃 <br><br> 그런데 아데를린은 멈추지 않았다 <br><br> 키움 중견수 박주홍이 공을 놓쳤고, 급하게 던진 공은 더그아웃 앞으로 굴러 <br><br> 아데를린은 또 뛰었다. 기어이 3루까지. <br><br> 평범한 외야 플라이가 무사 3루로 찬스로 바뀌는 순간 <br><br> 뒤이어 김선빈 적시타 <br><br> 아데를린이 홈을 밟으며 선취점 <br><br> KIA는 6연승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장 만난 학생선수 부모들 "훈련도 공부도 벅차" 05-29 다음 PBA, 직영 팀리그 제10구단 로스터 확정…이승진·히다 등 합류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