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혁아, 어제 뭐 배웠어” 열정 폭발 훈련 현장, 이번에도 손흥민만 봤습니다 작성일 05-29 2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손흥민 선수가 1460m 고지대에서 벌써 셋째 날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된 일정 속에서도 특유의 존재감으로 자꾸만 시선을 끄는데요. 고지대 훈련 손흥민의 셋째 날, 함께 보시죠. </div><br><br> 영상취재 박재현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자전거 탄소 절감·재능기부 ‘생생한 우수사례’…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진화 05-29 다음 PBA, ‘직영구단’ 10구단 베일 벗다…이승진 오성욱 히다 등 8명 구성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