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깨졌다…박시훈, U20 포환던지기 아시아 신기록으로 정상 작성일 05-29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29/0000745523_001_2026052910511206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학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새로운 역사를 썼다.<br> <br> 남자 포환던지기 간판 박시훈(울산시청)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박시훈은 28일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2회 U20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 대회 남자 포환던지기(6kg) 부문 1위를 차지했다.<br> <br> 박시훈은 20m65를 던져 우승했다. 2위 우천치(중국·18m75)와의 격차는 1.90m로 여유있게 앞섰다. 아시아 신기록이다. 2011년 10월 리멍(중국)이 작성한 종전 기록인 20m63을 15년 만에 넘어섰다.<br> <br> 떡잎부터 남달랐다. 박시훈은 초등학생 때부터 한국 기록을 13차례 경신한 바 있다. 실업 전환 1년 차인 올해 자신의 이름값을 완벽히 증명해내고 있다.<br> <br> 국내는 이미 박시훈의 독무대다. 4월30일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18m59로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지난 13일 열린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는 19m10의 대회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는 한국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우승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도 조기에 확보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충격의 탈락' 시너, 프랑스 오픈 2회전 덜미…최대 라이벌 알카라스 불참 절호의 기회 날려 05-29 다음 "서울 맛집, AI로 찾자"…나무기술, 관광 데이터 MCP 사업 착수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