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LIVE] '철권은 무릎'…불혹의 승부사, 아시안게임 '금빛 타격' 정조준 작성일 05-29 28 목록 【 앵커멘트 】<br>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부터 e스포츠 '철권'이 격투 게임 종목에 새롭게 추가됐는데요.<br> 이 무대에 '철권의 전설', 배재민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br> 팬들에겐 '무릎'으로 더 친숙한 배재민을 황찬민 기자가 만났습니다.<br><br>【 기자 】<br>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br><br> 쉴 새 없이 공격을 퍼부어 단숨에 상대를 제압합니다.<br><br>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배재민 선수가 우승을 차지합니다."<br><br> '무릎' 배재민이 이번 대회부터 격투 게임에 새롭게 추가된 '철권'에서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br> 불혹의 나이에도 승부욕 하나로 최정상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배재민.<br><br>▶ 인터뷰 : 배재민(무릎) / 철권 국가대표<br>- "롱런 할 수 있는 계기는 아직도 이 격투 게임이 재미있고 상대랑 경쟁하고 싶고…."<br><br> 관건은 종주국인 일본과 강호 파키스탄을 어떻게 넘어서냐는 건데, 변수가 많은 단판 승부 룰을 공략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br><br>▶ 인터뷰 : 배재민(무릎) / 철권 국가대표<br>- "단판에 상대를 다운로드(파악)하기 전에 끝나거든요. 방어가 쉽지 않다 보니까 공격 위주로 그냥 상대가 다운로드(파악)하기 전에 끝내버리자…."<br><br> 오는 9월 결전을 앞두고 맹훈련 중인 배재민의 목표는 단 하나.<br><br> 지난 항저우 대회 때 우리 대표팀이 격투 게임에서 이뤄낸 금빛 영광을 다시 한번 재현하는 겁니다.<br><br>▶ 인터뷰 : 배재민(무릎) / 철권 국가대표<br>- "한국이 또 우승할 수 있는 소식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철권은 무릎!"<br><br> MBN뉴스 황찬민입니다.<br><br>영상취재 : 김현우 기자<br> 영상편집 : 김민지<br> 화면출처: [Bandai Namco Esports] YouTube<br> TEKKEN™8&ⓒ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회원사 교류의 장 마련 05-29 다음 "네? '사'라고요?" '콜옵: 모던워페어 사' 공식 발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