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F승마단 나원제, 전국소년체전서 금메달 획득… 국제무대 도전 시동 작성일 05-29 45 목록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GEF승마단 소속 나원제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승마 마장마술 종목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유소년 승마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29/0006293113_001_20260529135615000.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지난 23일 경북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15세 이하부 마장마술 경기에서 나원제는 ‘니드포스피디’와 호흡을 맞춰 68.167%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경쟁 선수들을 제치고 생애 첫 소년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지난해 첫 소년체전 출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던 나원제는 올해 다시 도전한 무대에서 정상에 오르며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그의 마지막 소년체전 출전이었기에 금메달의 의미가 더욱 크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29/0006293113_002_20260529135615021.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경기 후 나원제는 “앞 순번이라 긴장했지만 니드포스피디와 끝까지 집중해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마지막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게 돼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승마를 시작한 나원제는 취미를 넘어 엘리트 선수로 성장했다. 2024년 11월 황영식 코치를 만나 훈련에 더욱 집중하며 기량을 크게 끌어올렸고, 이번 대회에서 그 결실을 맺었다. 그의 뛰어난 기량과 집중력은 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입증됐다.<br><br>나원제의 목표는 이제 더 큰 무대를 향한다. 전국체전 준비를 시작으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출전까지 도전할 계획이다. 이번 금메달은 유소년 무대를 넘어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첫 발판이 될 전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플랜비스포츠·수원여성의전화, 경기도 체육인 인권 보호 위해 ‘맞손’ 05-29 다음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본선 지원이 마지막 소임…이후 사퇴"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