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뒤집는 강백호 포효...김태연 '커리어 첫 3루타' 한화 대역전극 작성일 05-29 3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화 이글스가 패색이 짙었던 경기를 기적적으로 뒤집었습니다. 2:7로 뒤지던 상황에서 무려 18:7 대역전승을 거뒀는데요. 강백호의 포효와 김태연의 10년 만의 첫 3루타가 만든 드라마, 함께 보시죠. </div><br> [한화 18:7 NC / 창원구장(5월 28일)] <br><br> 2대 7로 뒤지던 한화 패색이 짙었는데… <br><br> 운명의 7회초 <br><br> 노시환 볼넷, 이어서 폭투, 중견수 박시원이 치명적 실책까지 <br><br> 이어진 2사 만루 <br><br> 타석에 들어선 강백호가 일을 냈다 <br><br> 높은 코스 포크볼 밀어쳐 펜스 직격 <br><br> 주자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며 7대 5 역전 <br><br> 강백호 '포효' <br><br> 8회초 더 달아난 한화 <br><br> 김태연이 무사 1,2루에서 싹쓸이 3루타 <br><br> 2016년 한화 입단 뒤 10년 만에 장식한 커리어 첫 3루타 <br><br> [김태연 / 한화 이글스] <br> "욕심을 부리게 되면 저도 모르게 (몸이) 많이 나가더라고요. 욕심을 자제하고 도인의 느낌으로 차분하게 하고 있습니다." <br><br> 한화는 9회 또 대량득점하며 18대 7 대역전극 완성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br></div> 관련자료 이전 LA 패럴림픽 일정 발표…파라 스포츠클라이밍 정식 종목 합류 05-29 다음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떠나겠다...대표팀은 아낌없는 지지 부탁”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