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멸 속 유일한 희망으로 떠올랐다!..마침내 UFC, 현역 여성 파이터 탄생 조짐, '러시' 박보현, "우승해서 랭커까지 오를 것" 작성일 05-29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9/0002247964_001_2026052915111191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러시' 박보현이 한국 여성 유일의 현역 UFC 무대 입성을 노린다. <br><br>박보현은 29일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2'에 출전한다.<br><br>ROAD TO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종합격투기(MMA) 유망주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다.<br><br>여성 스트로급(52.2kg)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박보현은 지난 28일 열린 계체량에서 51.7kg으로 체중을 맞췄다. 박보현과 맞붙는 둥화샹은 52.4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계체를 마친 박보현(8승 3패)은 무대 중앙에서 뒷짐을 지고 둥화샹(14승 3패)을 노려봤다.<br><br>박보현은 "마주 섰는데 생각보다 안 크더라. 자신감 있게 싸우겠다"고 이야기했다. 박보현은 합기도로 격투기에 입문해 킥복싱을 수련한 타격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9/0002247964_002_20260529151111977.jpg" alt="" /></span></div><br><br>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두곤 "복싱을 좋아한다. 치고받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 재미있는 선수"라고 소개했다.<br><br>박보현은 2018년 프로로 데뷔해 2018년 한국 단체 더블지FC에서 아톰급 챔피언에 올랐고, 2025년 일본 단체 슈토 스트로급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 ROAD TO UFC 출전에 관한 질문엔 "꿈의 무대에 진출할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현재 한국에 여성 UFC 선수가 없는데 내가 꼭 우승해서 랭커까지 오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만일 박보현이 ROAD TO UFC에서 우승하면 함서희, 김지연, 전찬미에 이어 네 번째 한국 여성 UFC 파이터가 된다.<br><br>상대 둥화샹은 2023년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에 진출한 파이터다. 박보현은 둥화샹에 대해 "RTU 참가 이력이 있고, 신체 조건이 좋고, 타격도 좋은 레슬러"라며 "테이크다운만 잘 방어하면 충분히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br><br>사진=박보현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일전 이겼다!…이소희-백하나, 日 '세계 6위' 2-0 완파→싱가포르 오픈 배드민턴 4강행 05-29 다음 5000억달러 돌파한 클라우드 시장…AI 인프라로 쏠리는 기업 예산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