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이겼다!…이소희-백하나, 日 '세계 6위' 2-0 완파→싱가포르 오픈 배드민턴 4강행 작성일 05-29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9/0002016707_001_2026052915080639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을 대표하는 이소희-백하나 조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한일전 승리를 챙기고 준결승에 올랐다.<br><br>여자복식 세계 3위 이소희-백하나 조는 29일(한국시간)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나흘 째 여자복식 8강에서 일본 대표인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세계 6위) 조를 게임스코어 2-0(21-15 21-15)으로 완파했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 여자복식에 또 다른 강자인 김혜정-공희용 조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이소희-박하나 조만 출전했는데 3경기를 연속으로 이기며 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9/0002016707_002_20260529150806464.jpg" alt="" /></span><br><br>1게임 4-4 동점에서 뒤집기에 성공한 뒤 점수 차를 벌려 6점 차로 넉넉하게 웃은 이소희-백하나 조는 2게임에선 2-1에서 6연속 득점하는 등 실력에서 한 수 위 기량을 과시했다.<br><br>이소희-백하나 조는 준결승에서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와 격돌한다. 사실상의 결승전이라고 해도 과언 아니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지난해 BWF 월드투어 파이널 준결승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우승까지 내달리는 기염을 토했으나 이후엔 세계 최강 여자복식 조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3차례 붙어 모두 패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T나는 과학]"물그릇 10억 톤 늘린다"...정부 홍수 대책, 정말 효과 있을까 05-29 다음 韓 전멸 속 유일한 희망으로 떠올랐다!..마침내 UFC, 현역 여성 파이터 탄생 조짐, '러시' 박보현, "우승해서 랭커까지 오를 것"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