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ESG 협력 강화… ‘멤버스 데이’ 개최 작성일 05-29 35 목록 <b><b>공공·민간 31개사 참여, 218개 기관으로 확대<br>KSPO “스포츠 분야 ESG 허브로 성장 지원”</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스포츠 분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전날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멤버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육공단이 사무국을 맡고 있는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의 올해 첫 공식 행사로,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31개 회원사 소속 임직원 55명이 참석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29/20260529512638_20260529165607905.jpg" alt="" /></span> </td></tr><tr><td>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전날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멤버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가입 회원사 소개와 함께 올해 운영 계획 및 주요 사업 방향이 공유됐다. 아울러 지난해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어워즈’ 실천 사례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브이엘씨티 스튜디오와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이 ESG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현장 경험을 나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29/20260529512639_20260529165607911.jpg" alt="" /></span></td></tr></tbody></table> 올해 얼라이언스에는 대한체육회, 스포츠투아이, 용산구시설관리공단 등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회원사는 총 218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특히 공공 스포츠 시설 운영기관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최초로 회원사에 이름을 올리면서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협력 구조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br>  <br> 최우녕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영혁신본부장은 “ESG 확산을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스포츠 분야 ESG 대표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블루 오리진 '뉴 글렌' 연소시험 중 폭발…우주사업 제동 05-29 다음 "일본도 우리 겁낸다" 축구·야구 못하는 '일본 격파' 도전 나선 한국 검도...제1회 AOKC 대회 출격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