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반도체, 홍하오 전 인텔 수석부사장 고문으로 영업 작성일 05-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반도체에서도 일한 베테랑<br>글로벌 고객 네트워크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tyAQB3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2cdace5ee7b276e1f675324f67e2d6e2c8b83d605114fcd56643bae0959cd" dmcf-pid="UJFWcxb0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하오 전 인텔 파운드리 수석부사장 <본인 링크드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mk/20260529175112308myvm.png" data-org-width="638" dmcf-mid="0zDo21Sr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mk/20260529175112308myv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하오 전 인텔 파운드리 수석부사장 <본인 링크드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733873c31b74983f9c091b5a23ca3cadf53b0f23c6d1a1c04cd96ce74ac306" dmcf-pid="u0EL95lwWl" dmcf-ptype="general"> 보스반도체가 홍하오(Hong Hao) 전 인텔 파운드리 수석부사장을 전략 고문(Strategic Advisor)으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AI 반도체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9285ad554d136cc70de124c7d92294a8747cb3ad334917251fb03b19e57e04e7" dmcf-pid="7pDo21SrTh" dmcf-ptype="general">홍하오 수석부사장은 반도체 설계와 파운드리 사업, 글로벌 고객 협력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계 전문가다. 최근까지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수석부사장(Corporate Vice President)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고객 협업과 사업 개발을 총괄, 인텔 파운드리 사업 확대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a454cf54665f8df720a9ef5d25ca9743d3d9b116866c7ef1ff838b1858f4a11" dmcf-pid="zUwgVtvmvC" dmcf-ptype="general">이전에는 삼성전자 북미 파운드리 사업 총괄(SVP & Head of North America Foundry Business)을 맡아 사업 전략, 마케팅, 고객 엔지니어링,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등을 주도했다. 또한 삼성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Arm 기반 모바일 및 데이터센터용 고성능·저전력 SoC 개발을 이끌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3b3a506b0eeff1271a2a8f83009731828d6893007ac3432271408ec27ff89288" dmcf-pid="qurafFTsSI" dmcf-ptype="general">홍하오 전략고문은 글로벌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첨단 SoC·ASIC 개발, 반도체 비즈니스 확대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파운드리 운영과 반도체 IP, 고객 지원(Customer Enablement) 분야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스반도체의 차세대 AI 반도체 전략과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cdc249e4158eeea9d67fffa89cfb85216254d21213521357ad57653f9d8a973" dmcf-pid="B7mN43yOyO" dmcf-ptype="general">채정석 보스반도체 전략마케팅실장 부사장은 “홍하오 고문은 글로벌 파운드리 사업 전략과 첨단 반도체 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라며 “글로벌 고객 및 반도체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보스반도체의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331eb26e694e7eb4cfabee9f5208e4fb4ebf2152d19fb33d6d15f4662d3515" dmcf-pid="bzsj80WISs" dmcf-ptype="general">보스반도체는 지난 27일에는 AMD 부사장 출신 데이비드 버넷을 전략고문으로 영입했다. 버넷 고문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진출전략(GTM) 전문가다. AMD와 레노버 일본 법인, 텐스토렌토 등에서 영업 등을 총괄했다.</p> <p contents-hash="88611aa0c2a48062ddb8039c956dab31a9f4505706c4172b72184735b116a7fb" dmcf-pid="KqOA6pYCSm" dmcf-ptype="general">2015년부터 약 3년간 AMD 부사장을 맡았으며, 2022년부터 약 3년간 보스반도체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텐스토렌트에서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역임했다. 현재는 일본 AI 데이터센터 기업인 ai&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fb16e941089802740ab7ed906036de09719cc325c37d317e6b95dc7beb5acbc5" dmcf-pid="9BIcPUGhhr" dmcf-ptype="general">보스반도체는 피지컬 AI(Physical AI) 및 차량용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팹리스 기업이다. 최근 870억원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칩 양산과 고객과 협력 강화에 들어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미래 세대 위한 2026 올림픽가치교육 본격 시동 05-29 다음 파크시스템스, "최첨단 패키징서 연내 성과 기대…AFM 장비 공급 논의"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