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대체 선수' 오러클린과 두 번째 계약 연장…7월 16일까지 작성일 05-2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29/AKR20260529180322Mz7_01_i_20260529180412170.jpg" alt="" /><em class="img_desc">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 제공]</em></span><br>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을 다시 한번 연장했습니다.<br><br>삼성은 29일 오러클린과 10만 달러에 계약 기간을 7월 16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앞서 삼성은 지난 3월 맷 매닝이 팔꿈치 인대 파열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오러클린과 6주간 총액 5만 달러에 단기 계약했습니다.<br><br>삼성은 오러클린이 활약하자 오는 31일까지 3만 달러에 한 차례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오늘 두번째 계약 연장을 결정했습니다.<br><br>오러클린은 정규시즌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3.68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br><br>최근 6경기에선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포함해 4승1패 평균자책점 2.80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습니다.<br><br>두 번째 계약 연장에 성공한 오러클린은 "팀 성적이 좋아 기쁘다"면서 "계속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br>#삼성 #오러클린 #계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이승진·오성욱·히다·임경진 '챔프'들 모였다...PBA, 팀리그 제10구단 선수선발 완료 05-29 다음 파리는 찜통인데 경기는 계속된다...롤랑가로스 폭염 대응 논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