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울산바위 암벽 오르다 고립된 70대 심정지…구조 중 작성일 05-29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9/PCM20181004000217990_P4_20260529183819826.jpg" alt="" /><em class="img_desc">암벽등반 사고 (PG)<br>[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em></span><br><br>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설악산 울산바위 암벽을 오르다 고립된 70대가 심정지에 빠져 구조 중이다.<br><br> 2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께 70대 A씨가 강원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국립공원 울산바위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중 줄에 매달린 채 쓰러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br><br> A씨는 현재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br><br> 소방 당국 등은 로프를 이용해 구조 작업 중이나, 강한 바람으로 인해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br><br> 당국은 구조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ONTHLY SOOP] 신입 스트리머 지원 폭격 나서는 SOOP 05-29 다음 버지니아대 NCAA 챔피언 김장준, 김천 국제테니스대회 복식 결승 진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