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쉬어야" 네이마르 청천벽력…월드컵 중도 하차? 작성일 05-29 46 목록 <!--naver_news_vod_1--><br>헬리콥터를 타고 훈련장에 도착한 선수,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입니다.<br><br>여기까진 화려했는데 대표팀에 도착하자마자 울상을 지었습니다.<br><br>오른쪽 종아리 부상이 심각했는데요.<br><br>소속팀 산투스는 경미하다 밝혔지만 대표팀에선 최대 3주를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겁니다.<br><br>다음 달 14일 모로코와 첫경기에 뛰지 못할 수 있는데요.<br><br>브라질 언론은 첫 경기 전날까지 월드컵 엔트리 교체가 가능하다며 최악의 시나리오도 꺼냈습니다 믿고 가느냐, 바꾸느냐, 브라질은 '네이마르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에겐 1점 따는 것도 정말 어려워"…세계연맹 영어해설자, 韓 세계 1위에 또 감탄→"AN 역시나 세계 최고" 05-29 다음 경마 노동조합, 청와대서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목소리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