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멤버스 데이' 개최 작성일 05-29 4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9/0004069559_001_20260529223009812.jpg" alt="" /><em class="img_desc">최우녕 경영혁신본부장이 '2026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멤버스 데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ESG 얼라이언스 멤버스 데이'를 개최했다.<br> <br>이번 행사에는 31개 회원사 5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운영 계획 공유 및 우수사례 발표로 협력을 강화했다.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회원사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체육회 등이 신규 가입해 스포츠 ESG 협력 기반 확대를 꾀했다.<br> <br>신규 가입 회원사 소개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지난해 우수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어워즈'에서 실천 사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브이엘씨티 스튜디오'(VLCT Studios)와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이 발표했다.<br> <br>올해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에 대한체육회, 스포츠투아이, 용산구시설관리공단 등이 신규 가입했다. 회원사가 218개 기관으로 늘었다. 특히,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 스포츠 시설 운영기관 최초로 회원사에 이름을 올렸다.<br> <br>최우녕 경영혁신본부장은 "스포츠 ESG 확산을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분야 이에스지(ESG) 대표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박규현·박가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아시안게임 출전 05-29 다음 파업 위기 넘어 다시 본업에 열중하는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샘플 출하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