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충돌 사고, 뇌진탕 검사→'이상 없어요' 팬들도 반겼다…'달걀 크기' 대형 혹도 사라져 작성일 05-30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30/0002016994_001_2026053001150725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프로레슬링 엔터테인먼트 쇼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인기 스타 리브 모건이 머리 충돌로 뇌진탕 검사까지 받았지만 다행히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왔다.<br><br>영국 매체 '더선'은 29일(한국시간) "WWE 스타 리브 모건은 비키니 스타일 의상을 입고 초근접 셀카를 찍어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모건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근황을 공개했다.<br><br>사진을 본 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일부는 모건이 최근 머리에 심한 충격을 받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 점에 안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30/0002016994_002_20260530011507323.jpg" alt="" /></span><br><br>모건은 지난달 7일 백스테이지에서 록산 페레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테파니 바케르의 공격을 받았다.<br><br>바케르가 모건을 뒤에서 밀치면서 대화를 나누던 모건과 페레즈는 이마를 크게 부딪혔다. 이후 바케르는 바닥에 쓰러져 있는 모건을 잡아다 근처에 있는 TV에 던져버렸고, 모건과 충돌한 TV는 그대로 박살이 났다.<br><br>페레즈의 이마와 TV에 연달아 이마를 크게 부딪히면서 모건의 이마에 달걀 크기 정도의 커다란 혹이 났고, 머리에 큰 충격을 받았기에 모건은 의료진으로부터 뇌진탕 검사를 받아야 했다.<br><br>혹이 심해서 모건은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최근 혹이 이마에서 완전히 사라지면서 팬들도 안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30/0002016994_003_20260530011507386.jpg" alt="" /></span><br><br>사진=모건 SNS 관련자료 이전 경악! 약대생, 모델 파이터, "약국 근무하며 잘 싸우는 약사가 되고 싶다"...4연승 거둔 야마부키, "실력과 지성, 냉정함 겸비해" 05-30 다음 "조센징" 日 회장 폭언 '충격 파문'→현지 손절 세례... '드디어' 후임 선임 공식발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