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약대생, 모델 파이터, "약국 근무하며 잘 싸우는 약사가 되고 싶다"...4연승 거둔 야마부키, "실력과 지성, 냉정함 겸비해" 작성일 05-30 4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30/0002247978_001_2026053001120810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미모의 약대생 파이터'로 불리는 야마부키 마린이 4연승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야마부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본 '엔카운트'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유했다.<br><br>앞서 야마부키는 지난 24일 일본 도쿄의 뉴피어홀에서 펼쳐진 'DEEP JEWELS 53' 여자 50kg급 경기에서 다니야마 미유를 꺾고,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약대생이란 특이한 이력으로 주목받으며 혜성같이 등장한 뒤 약 8개월여 만에 따낸 4번째 승리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30/0002247978_002_20260530011208155.jpg" alt="" /></span></div><br><br>일본에선 야마부키가 수준급 경기력과 동시에 가파른 성장세로, 연승 가도를 질주하자, 연일 성장 배경 등을 조명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br><br>야마부키는 "지난해 10월 훈련 도중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겪었다. 당시 의사 선생님께선 아직 완치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지만, 단 4개월 만에 케이지로 복귀했다"라며 "그땐 뼈가 부러졌고, 아직 다 차오르지 않은 상태로 경기했다. 바깥쪽은 붙었지만, 아무래도 킥이 잘 나오지 않았다. 지금은 완전히 회복됐고, 컨디션도 좋았다"고 이야기했다.<br><br>매체는 "아무래도 '미녀 파이터'라는 화제성이 작용하고 있지만, 기량만큼은 진짜다. 이번 승리로 아마추어 4연승을 기록했고, 인터넷에선 프로 승격을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약사로 약국 근무가 예정되어 있지만, 그녀의 목표는 일과 격투기를 병행하며 계속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라며 "야마부키는 격투기를 할 때를 제외하곤 매우 차분하다. 그러나 시합 때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하고, 실력과 지성 냉정함을 겸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30/0002247978_003_20260530011208193.jpg" alt="" /></span></div><br><br>야마부키는 현재 6학년으로, 국가시험을 대비해 공부와 실습에 열을 올리면서도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다. 여기엔 평생에 걸쳐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얻은 뒤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단 어머니의 조언이 주요했다. 이에 야마부키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격투기에 입문할 수 있었다. 초등학교 2학년엔 지역 서클에서 테니스, 중학교 땐 배구부 등으로 활약했지만, 엘리트 코스를 밟지 않았다. 그럼에도 '후회는 없냐'라는 질문엔 "과거의 숱한 경험이 현재의 자신을 완성했다"고 답했다.<br><br>끝으로, 야마부키는 추후 목표를 묻는 말엔 "약국에 근무하며 잘 싸우는 약사가 되고 싶다"라며 "목표는 "두 가지 모두 양립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br><br>사진=야마부키 마린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비보'에 이은 비극적 자살 전말 공개...아들이 시신 발견 '창고에서 르미외 찾았다' 05-30 다음 머리 충돌 사고, 뇌진탕 검사→'이상 없어요' 팬들도 반겼다…'달걀 크기' 대형 혹도 사라져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