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현·박가현, 아시안게임 탁구 마지막 국가대표로 발탁 작성일 05-30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30/0001118163_001_20260530030611582.png" alt="" /><em class="img_desc">박규현 |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탁구를 대표하는 자격을 손에 넣었다.<br><br>박규현은 지난 29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파견 대표 선발전 2차 토너먼트 남자부 결승에서 임유노(국군체육부대)를 3-1로 꺾고 우승했다.<br><br>이에 따라 박규현은 장우진(세아), 임종훈,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과 함께 아시안게임 남자 대표팀을 구성하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30/0001118163_002_20260530030611670.png" alt="" /><em class="img_desc">박가현 |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여자부 결승에서는 박가현이 이다은(한국마사회)을 3-1로 누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박가현은 올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다시 한 번 성인 무대를 밟으면서 여자 주니어 선수로 기대감을 높이게 됐다.<br><br>박가현 외에 신유빈(대한항공),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대한항공)가 여자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br><br>다만 귀화선수 주천희가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준우승한 이다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승계하게 됐다.<br><br>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참가 금지 여부, 대회별로 결정하겠다” 러시아에 문 열기 시작한 아이스하키 05-30 다음 역시 안세영! '세계 최초 신화' 가능성 드디어 언급됐다→올림픽 3연패 전망 등장…세계연맹 해설자 "차차기 올림픽까지 보는 듯, 30대 초반인데 못할 것 없다"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