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이어 처제에게 8억짜리 G-바겐 선물 딱! '그야말로 1등 형부'…'한 방에 2800억' 쓸어담은 제이크 폴, 씀씀이 화끈하다 작성일 05-30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30/0002017003_001_2026053005001350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의 여동생이 언니의 약혼자인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 덕에 초고가 차량을 선물 받았다.<br><br>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29일(한국시간) "유타 레이르담의 동생은 제이크 폴의 매우 값비싼 콜렉션에 등장하면서 재회를 진심으로 즐겼다"라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유타 레이르담의 여동생 보디너 레이르담은 언니와 폴을 만나기 위해 푸에르토리코를 방문했다.<br><br>이후 보디너는 언니와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는데, 폴의 고급 차량이 모여 있는 차고에서도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30/0002017003_002_20260530050013586.jpg" alt="" /></span><br><br>매체는 "보디너는 예비 형부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하다"라며 "그는 이미 폴의 고급 차량들을 이용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폴은 여러 대의 고가 차량을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 보디너에게도 한 대 선물했다"라며 "보디너는 폴로부터 약 50만 유로(약 8억 78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 브라부스 G-클래스를 선물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브라부스 G- 클래스'는 독일 벤츠사의 최고급 SUV로, '지바겐'으로도 불린다.<br><br>폴은 지난해 12월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세기의 대결을 벌이며 약 1억 4000만 파운드(약 2836억원)의 파이트 머니를 벌어들인 것으로도 유명하다.<br><br>폴은 레이르담이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약 14억원에 달하는 지바겐을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30/0002017003_003_20260530050013651.jpg" alt="" /></span><br><br>사진=스포르트니우스 / 보디너, 유타 레이르담 SNS 관련자료 이전 2026년 6월 유효기간 만료 스포츠토토 적중금 10.1억원 05-30 다음 '비보' 아들과 딸 남기고 안타까운 죽음...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레이스 선수, 예선 도중 사고로 목숨 잃어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