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열흘째 고지대 훈련 중, 체코는 저지대에? A조 첫 상대의 수상한 선택 작성일 05-30 3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체코 축구 대표팀이 현지시각 28일 프라하 훈련 캠프에 소집됐습니다. 본격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한 건데요. 31일 코소보와 친선 경기를 치른 후, 미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A조에서 유일하게 멕시코가 아닌, 미국 댈러스에 베이스 캠프를 차린 체코. 고지대 적응 없이 월드컵에 나서도 되는 걸까요.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br><br> [화면출처 : Sport.cz·ceskarepre] <br></div> 관련자료 이전 “담배 끊어도 100% 못 막는다”…45세 넘으면 ‘이 검사’ 필수[건강 팁] 05-30 다음 평창올림픽 조직위, 100억대 공사대금 분쟁서 7년만 사실상 패소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