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골드만삭스가 예측한 북중미 월드컵 우승 1순위! 작성일 05-30 36 목록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예측 모델이 다음달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순위로 스페인을 찍었다.<br><br>로이터통신은 29일(현지시간) 이 예측 모델에서 스페인의 우승 확률이 2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br><br>2022년 카타르 대회 준우승국 프랑스가 19%, 우승국 아르헨티나가 14%로 그 뒤를 이었다.<br><br>월드컵 통산 최다 우승국(5회) 브라질은 8%,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5%의 우승 확률을 배당받았다.<br><br>골드만삭스는 체스의 순위 결정 방식에서 유래한 '엘로 평점'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격력, 최근 기세와 정신력, 지리적 요인 등을 반영해 산출했다고 설명했다.<br><br>아울러 1978년 이후 치러진 약 2만 번의 국제 경기 결과를 활용해 우승 확률을 예측했다면서, 이번 월드컵 기간 매일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했다.<br><br>스페인은 FIFA 랭킹은 프랑스에 이은 2위다.<br><br>아르헨티나의 우승 가능성은 직전 대회 정상에 오른 팀이 다음 대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이는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가 반영돼 낮아졌다.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이어 조코비치도 탈락…프랑스오픈 3회전 19세에 역전패 05-30 다음 박규현·박가현,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 마지막 자리 차지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