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전국 명궁들 모인다 작성일 05-30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19회 김천전국궁도대회<br>전국 150개 팀 궁도인 참가</strong>김천시에서 국내 최고 명궁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br><br>시는 오는 30일~31일까지 2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궁도장(김산정)에서 '제19회 김천전국궁도대회'를 개최한다.<br><br>김천시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전국의 150개 팀, 1000여 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참가 한다. <br><br>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이 진행되며 30일(토) 개사를 시작으로 실업부(개인전), 대학부(개인전), 단체전이 차례로 치러진다. <br><br>31일(일)에는 남·여 개인전 경기가 펼쳐진다. <br><br>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br><br>궁도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일정한 거리의 과녁을 맞히는 우리나라 전통 무예다. <br><br>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 '활쏘기'로 지정되어 전통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br><br>이번 대회는 궁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 무예 계승과 궁도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br><br>김천시 관계자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김천전국궁도대회가 전국 궁도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시설점검과 대회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br><br>이번 궁도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많은 시민이 기대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변 쏟아지는 프랑스오픈…'메이저 우승 24회' 조코비치도 탈락 05-30 다음 시너·알카라스·조코비치 모두 사라진 롤랑가로스...루드와 즈베레프,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향한 절호의 기회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