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강' 송야동, 前 UFC 챔피언 피게레도와 격돌…'韓 26호 UFC 파이터' 이이삭 데뷔전 작성일 05-30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일 UFC 마카오 대회 개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30/0004069641_001_20260530125708363.JPG" alt="" /><em class="img_desc">송야동이 29일 계체 행사에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내가 이긴다!"<br> <br>'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비슨 피게레도(38·브라질)와 맞대결한다. 한국인 26호 UFC 파이터 이이삭(26)은 브라질 파이터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31·브라질)와 격돌한다.<br> <br>송야동은 UFC 밴텀급 랭킹 5위다. 종합격투기(MMA) 전적 25승 1무 6패)은 30일(이하 한국 시각)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 출전한다. 동급 7위 피게레도(22승 1무 9패)와 맞붙는다.<br> <br>29일 계체를 통과했다. 61.7kg로 UFC 밴텀급 일반 경기 한계 체중을 맞췄다. 계체 후 페이스 오프에서 피게레도에게 접근해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승리를 다짐했다. 피게레도 역시 두 주먹을 올리며 맞대응 했다. 피게레도는 정확히 61.5kg으로 체중계에서 내려왔다.<br> <br>아시아 최강 현역 파이터로 꼽히는 송야동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중국에서 열리는 UFC 대회에 출전한다. "마침내 홈에서 싸울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 너무 흥분하지 않고 에너지를 아껴두겠다"며 "피게레도는 그래플링과 타격 능력 모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그라운드에 데려가기는 매우 힘들기 때문에 결국 타격전이 벌어질 것이다"며 "지난 션 오말리전 패배에서 인내심을 가져야 한단 걸 배웠다. 어떤 결정을 할 때까지 우선 타격전으로 점수를 따겠다"고 전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30/0004069641_002_20260530125708399.JPG" alt="" /><em class="img_desc">피게레도가 계체를 하고 있다.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30/0004069641_003_20260530125708434.JPG" alt="" /><em class="img_desc">페이스 오프 하는 송야동(왼쪽)과 피게레도(오른쪽). /UFC 제공</em></span></div><br>피게레도 역시 승리를 다짐했다. "송야동이 타격에서 나와 치고 받길 원한다면 그는 큰 위험에 빠질 것이다"며 "그라운드로 들어간다고 해도 송야동은 서브미션 당할 것. 간단한 얘기다"고 큰소리쳤다.<br> <br><strong>◆ 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vs 피게레도 계체 결과</strong><br> <br>* 메인카드<br>[밴텀급] #5 송야동 (136) vs #7 데이비슨 피게레도 (135.5)<br>[라이트헤비급] 장밍양 (205) vs #15 알론조 메니필드 (206)<br>[헤비급] #3 세르게이 파블로비치 (257) vs #15 탈리송 테세이라 (250)<br>[밴텀급] 아사쿠라 카이 (135.5) vs 캐머런 스마더맨 (135.5)<br>[웰터급] 제이크 매튜스 (170) vs 칼스턴 해리스 (170.5)<br>[플라이급] #11 알렉스 페레즈 (125.5) vs 수무다얼지 (126)<br>[미들급] 이이삭 (185) vs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 (184.5) (언더카드)<br> <br>* 언더카드<br>[미들급] 이이삭 (185) vs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 (184.5)<br>[웰터급] 딩멍 (170.5) vs 주제 수자 (170.5)<br>[밴텀급] 아오리치렁 (135) vs 코디 해든 (135)<br>[밴텀급] 츠루야 레이 (135) vs 루이스 구룰레 (135)<br>[여성 스트로급] #14 안젤라 힐 (115) vs 슝징난 (115.5)<br>[페더급] 주캉제 (145) vs 로드리고 베라 (145)<br>[여성 스트로급] 로마 룩분미 (115) vs 자켈리니 아모링 (115.5) 관련자료 이전 "말리지 않으면 밤새 본다"… 숏폼 도파민에 갇힌 아이들[SNS 경고등上] 05-30 다음 19세 테니스 기대주, '볼걸 밀치기' 논란 휩싸였다…"절대 그럴 일 없다, 볼 키즈들에게 고마워" 일단 강력 부인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