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야구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국내 남는다 "전체 1순위 영광 누리고파" 작성일 05-30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30/AKR20260530152024aKb_01_i_20260530152111910.jpg" alt="" /><em class="img_desc"> [하현승 인스타그램 캡쳐]</em></span><br>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력한 1순위 후보로 꼽히는 부산고 하현승이 국내 잔류를 선택했습니다.<br><br>하현승은 29일 본인의 SNS에 "부모님, 부산고 감독님과 충분한 상의를 거친 끝에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며 글을 올렸습니다.<br><br>이어 "늘 꿈꿔왔던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KBO리그에서 기본기와 경험을 쌓아가면서 훌륭한 선배님들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br><br>하현승은 올해 초부터 뉴욕 양키스를 비롯한 미 메이저리그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그러면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하여 전체 1순위 부산고 하현승으로 호명받는 영광을 경험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br><br>하현승은 올해 고교야구 무대에서 투수와 타자를 겸하고 있습니다.<br><br>타자로서는 14경기 출전해 타율 0.489 3홈런 16타점을, 투수로서는 7경기 등판해 23이닝 평균자책점 0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br><br>이처럼 투타에서 맹활약하고 있어 하현승의 별명은 '부산고 오타니'입니다.<br><br>한편,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은 지난해 최하위였던 키움 히어로즈가 가지고 있습니다.<br><br>#하현승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가자, 일본으로!…박규현·박가현, 아이치·나고야 AG 막차 탔다 05-30 다음 '패패패패' 이소희-백하나, 中 세계 1위 이번에도 못 뚫었다…0-2 완패+최근 맞대결 4연패→싱가포르 오픈 결승행 무산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