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일본으로!…박규현·박가현, 아이치·나고야 AG 막차 탔다 작성일 05-30 6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30/0000745609_001_2026053015291290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탑승하는 마지막 티켓,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거머쥐었다. 이다은(한국마사회)도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팀에 추가 발탁됐다.<br> <br> 대한탁구협회는 지난 29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AG 및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발전 2차 토너먼트를 열었다. 지난 20일 열린 1차 토너먼트 통과자들과 자동 선발자를 제외한 국가대표 1군 선수들이 참가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30/0000745609_002_2026053015291303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남자부에서는 박규현이 웃었다. 8강전에서 1차 토너먼트 통과자 장한재(국군체육부대)를 3-2로 꺾은 데 이어 4강전에서는 강동수(삼성생명)를 3-0으로 완파했다. 대망의 결승전. 임유노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AG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팀에 합류하는 순간이었다.<br> <br> 여자부에서는 박가현이 승자가 됐다. 8강전에서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을, 4강전에선 유시우(화성도시공사)를 모두 3-0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선 이다은을 3-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아직 주니어 신분임에도 런던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성인 국제 메이저 무대에 서게 됐다.<br> <br> 한편, 이다은도 준우승이지만 태극마크를 다는 데는 성공했다. AG 국가대표인 귀화선수 주천희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엔 출전할 수 없기 때문. 협회는 아시아선수권에 나설 추가 선수 1명을 선발했고, 토너먼트 2위 이다은이 기회를 얻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30/0000745609_003_2026053015291310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30/0000745609_004_2026053015291317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그저 다치지 않고 오래 행복하게 테니스 치고 싶다"는 정연수, '절친' 김장준과 우승 합작 05-30 다음 '고교 야구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국내 남는다 "전체 1순위 영광 누리고파"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