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연패 탈출 임무'…SSG 최정, 열흘 만에 1군 복귀 작성일 05-30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30/0001360367_001_2026053015381454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1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 대 kt wiz경기. 1회 초 2사 때 시즌 10호 홈런을 친 SSG 최정이 이숭용 감독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SSG 랜더스 베테랑 내야수 최정이 1군에 돌아왔습니다.<br> <br> SSG 구단은 3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최정과 오른팔 투수 김민준을 1군 엔트리에 넣고 내야수 안상현과 최윤석을 뺐습니다.<br> <br> 최정은 대퇴골 염증으로 지난 22일 1군에서 말소됐고, 그 전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20일부터 소급 적용해 이날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br> <br> SSG는 최근 10연패 늪에 빠져 한 번만 더 패하면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해 구단 최다 연패 타이가 됩니다.<br> <br> 6연패에 빠진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키우라와 왼팔 투수 박정훈을 등록하고 내야수 최재영과 외야수 박주홍을 말소했습니다.<br> <br> KIA 타이거즈는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왼팔 이의리와 오른팔 투수 홍민규를 한 번에 말소하고 오른팔 김현수와 오른팔 김건국을 등록했습니다.<br> <br> kt wiz는 왼팔 문용익과 외야수 장진혁을 등록하고 외야수 유준규를 말소했습니다.<br> <br> 앞서 두산 베어스는 오른손에 찰과상을 입은 곽빈을 내리고 그 자리에 삼성 출신 이적생 외야수 류승민을 채웠습니다.<br> <br> (사진=SSG 랜더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늘은 조금 쳐야 하지 않을까"…5할 복귀 한화, 류현진 앞세워 3연승 도전 05-30 다음 "그저 다치지 않고 오래 행복하게 테니스 치고 싶다"는 정연수, '절친' 김장준과 우승 합작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