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탁구 AG 국대 확정' 박규현-박가현, 남녀부 막차 탑승…이다은은 아시아선수권만 작성일 05-30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30/0004152413_001_20260530184507846.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이다은(왼쪽부터)과 아시안게임 대표 박규현, 박가현. 대한탁구협회 제공 </em></span><br>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탁구 국가대표 구성이 마무리됐다.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남녀부 막차를 탔다.<br><br>박규현은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대표 선발전 2차 토너먼트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임유노(국군체육부대)를 3-1로 눌렀다.<br><br>남자 대표팀은 장우진(세아), 임종훈,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에 박규현까지 아시안게임 멤버가 구성됐다. 박규현은 앞서 8강에서 장한재(국군체육부대)를 3-2로, 4강에서 강동수(삼성생명)를 3-0으로 꺾었다.<br><br>박가현은 여자부 결승에서는 이다은(한국마사회)을 3-1로 제압했다. 박가현은 앞서 8강에서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을, 4강에서 유시우(화성도시공사)를 3-0으로 완파했다.<br><br>아시안게임 여자 대표팀은 신유빈(대한항공),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대한항공)에 박가현이 막차에 탑승했다. 주니어 신분인 박가현은 런던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다시 성인 국제 메이저 대회에 나선다.<br><br>준우승한 이다은은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로 나선다. 주천희가 귀화 선수 규정에 따라 아시안게임에는 나서지만 아시아선수권에는 출전하지 못하는 까닭이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오는 10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99만원→254만원’ 가격 폭등에…4년 넘게 안 바꾸고 버텼다, 출하량 ‘역대급’ 추락 05-30 다음 천적 관계 끝낸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싱가포르오픈 결승행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