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6연승 뒤 연패… LG 홈런 2방에 1대 3 무릎 작성일 05-30 51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5/30/0000110340_001_20260530215111151.jpg" alt="" /><em class="img_desc">▲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em></span></figure>KIA 타이거즈가 6연승 뒤 연패에 빠졌습니다.<br><br>KIA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가진 LG트윈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1대 3으로 졌습니다.<br><br>전날 LG에 2대 12로 대패하며 6연승 행진을 멈춘 KIA는 다승 공동 1위인 에이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초반 내준 홈런 2방에 발목이 잡혔습니다.<br><br>올시즌 LG 상대 10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던 올러는 이날도 6이닝 동안 삼진 8개,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습니다.<br><br>하지만 이날 허용한 5개의 안타 중 1회 LG 오지환에 2점 홈런, 3회 오스틴에 1점 홈런을 허용하며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br><br>KIA는 초반 3실점 이후 4회부터 투수진이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경기를 뒤집진 못했습니다.<br><br>KIA 타선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안타 5개에 그치며 부진했습니다.<br><br>7회까지 무득점으로 끌여가던 KIA는 8회 한준수가 LG 의 실책성 외야 수비로 2루타를 쳐내며 1점을 내는데 그쳤습니다. <br><br>KIA에 2연승을 한 LG는 한 달여 만에 1위로 올라섰습니다.<br><br>이날 경기에 앞서 KIA는 극도의 부진을 겪고있는 투수 이의리의 2군행을 결정했습니다.<br><br>이의리는 올시즌 1승 6패, 평균자책 9.42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br><br>KIA는 31일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워 연패 탈출에 나서고 LG선발은 다승 공동선두인 톨허스트입니다.<br><br>#KIA #LG #프로야구 관련자료 이전 '오지환·오스틴 홈런' LG 1위 탈환...두산은 이틀 연속 만루포 역전승 05-30 다음 '악전고투' 안세영, 천위페이에 역전승…싱가포르오픈 결승 진출(종합)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