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승부차기 끝에 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이강인 결장 작성일 05-31 63 목록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이 승부차기 끝에 아스널을 꺾고 유럽 챔피언스리그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파리생제르맹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전반 6분 아스널 하베르츠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0분 뎀벨레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습니다.<br><br>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파리생제르맹은 두 명의 선수가 실축한 아스널을 4대 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교체 명단에 포함된 이강인은 박지성, 손흥민에 이어 한국 선수 세 번째로 결승전 출전을 기대했지만 끝내 벤치를 지켰습니다.<br><br>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두 번 우승을 경험한 이강인은 솔트레이크시티로 이동해 홍명보호에 합류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AI 혁명' 심장부 된 대만…글로벌 IT 거물들 타이베이 총집결 05-31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00] 왜 'PBA'라고 말할까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