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 오늘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손흥민 원톱 출격 작성일 05-3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북중미 월드컵과 동일하게 물 보충 휴식 진행<br>오는 4일,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평가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5/31/0001951595_001_20260531095310491.jpg" alt="" /><em class="img_desc">슛하는 손흥민 / 사진=헤리먼</em></span>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늘(31일) 평가전에 나섭니다. 손흥민(LAFC)은 최전방에 설 예정입니다. <br><br>한국 축구대표팀은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br><br>경기에 앞서 발표된 한국의 선발 명단에는 손흥민의 이름이 포함됐습니다. <br><br>배준호(스토크시티), 이동경(울산)은 2선 공격수로 '원톱' 손흥민의 뒤를 받칩니다 <br><br>작년부터 스리백 수비라인을 적극적으로 가동해 온 홍 감독은 이번에도 스리백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스리백이란 3명의 중앙수비수를 두는 수비 전술을 말합니다. <br><br>김진규(전북)와 백승호(버밍엄시티)가 중원을 지키고, 좌우 윙백으로는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와 김문환(대전)이 출격합니다.<br><br>스리백 수비라인은 K리거로 깜짝 발탁된 이기혁(강원)과 조유민(샤르자), 이한범(미트윌란)이 구성하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가 낍니다. <br><br>이번 경기는 양 팀 합의에 따라 교체 카드를 11장 쓸 수 있습니다. <br><br>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시행되는 물 보충 휴식이 이날 경기에도 전반과 후반 중반 각 한 번씩 적용됩니다.<br><br>홍명보호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고지대 적응력을 높이고자, 해발 1,460m에 있는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 캠프를 차리고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br><br>홍명보호는 솔트레이크시티 인근의 프로보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6월 4일 오전 10시)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르고, 과달라하라로 넘어갑니다.<br><br>이후 추가 평가전 없이 6월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맞이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벤치 지켰지만…이강인 PSG서 12번째 우승, UCL 2회 ‘韓 축구 새 역사’ 05-31 다음 프랑스오픈서 터진 전쟁 논란…우크라이나 선수 “테니스계는 위선적”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