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NC AI 산업용 로봇 제어 모델 개발 추진 작성일 05-3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0jaIyO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2a3247b8622f9faf659470b580eb47cba3db302ef480df0b9e18090fc395f" dmcf-pid="zspANCWI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재(왼쪽) NC AI CTO와 윤석준 포스코DX 로봇자동화센터장이 5월 29일 경기 성남시 NC AI 본사에서 ‘로봇 피지컬AI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포스코D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seouleconomy/20260531130304478gesb.png" data-org-width="1200" dmcf-mid="uhzDkvXS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seouleconomy/20260531130304478ges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재(왼쪽) NC AI CTO와 윤석준 포스코DX 로봇자동화센터장이 5월 29일 경기 성남시 NC AI 본사에서 ‘로봇 피지컬AI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포스코D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255d1e44d47039c9247cbb8bd596265ef37ce98d6c66910899f601fbfd779e" dmcf-pid="qOUcjhYCvH" dmcf-ptype="general">포스코DX와 NC AI가 산업 현장의 고위험∙고강도 작업용 로봇을 구동할 때 쓰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함께 개발한다.</p> <p contents-hash="f844b4ce028c71a4e65d3ab4ed4b0262de6b263561817a270126b90ef5281f6b" dmcf-pid="BIukAlGhvG" dmcf-ptype="general">포스코DX와 NC AI는 29일 경기 성남시 NC AI 본사에서 ‘AI 기반 로봇 자율작업 체계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포스코DX의 로봇 시뮬레이션 및 제어 기술과 NC AI의 AI 모델을 결합한 RFM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DX는 산업 현장에 적용될 로봇의 동작 설계와 제어 시뮬레이션 검증을 수행한다. 또한 로봇이 안정적으로 구동될 수 있도록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 테스트 환경을 구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8992ce23f44f2904891d6159dd7676ebb850735f22517be517e75579eebc43" dmcf-pid="bC7EcSHllY" dmcf-ptype="general">NC AI는 RFM의 AI 모델 개발을 담당한다. NC AI의 AI 모델은 산업 현장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로봇이 다양한 작업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을 활용해 로봇의 판단력과 작업 정확도를 높이는 게 NC AI의 역할이다. NC AI는 디지털 트윈 기반 VLA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과 안정화 작업에도 포스코DX와 협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24a10b54b9defa0061c4a42dccd2211d6aa57d15e83d86f271bca6051d2491" dmcf-pid="Kxs2KegRyW" dmcf-ptype="general">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RFM이 적용되면 산업 현장의 로봇은 시각 정보와 언어적 지시를 동시에 이해해 스스로 작업 상황을 해석하고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작업물 위치 편차나 장비 간 인터페이스 차이 등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변동 요소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한다. 기존 산업용 로봇의 룰 기반 제어로는 한계가 있었던 비정형 작업까지 처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e2ee9d33e784d43274105655330c36323a6eb4df3db45c5e6d4b9321424f414" dmcf-pid="9MOV9daeTy" dmcf-ptype="general">VLA 기반의 로봇은 작업자가 담당하던 위험 작업이나 단순 반복 작업을 대체할 수 있다. 현장의 다른 산업용 로봇들과도 자연스럽게 협업 체계를 이뤄 제조 현장의 안전성·정밀도·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a602a93f9966599206cb71fb974870d1eaf6a46dc1584a43b8c225cde37563f7" dmcf-pid="2RIf2JNdWT" dmcf-ptype="general">윤석준 포스코DX 로봇자동화센터장은 “전문 기술 보유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로봇 제어∙운영 플랫폼 등 핵심 솔루션을 내재화하고 고위험∙고강도 현장의 자동화 기술 수준을 높이는 중”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범용 로봇의 산업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e74230f1d96d13971b8e931e353cb7f9af8b9d1e5740aac27b995d6ed48b8f2" dmcf-pid="VeC4VijJhv" dmcf-ptype="general">김민재 NC AI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범용 로봇 기술은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AI 기술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며 “포스코DX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범용 피지컬 AI 생태계를 함께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ede4efa98dadf75161812c8d2240c433d853186d14d38a5f00c1b7e42e2fb2" dmcf-pid="fdh8fnAiTS" dmcf-ptype="general">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협 딱지 떼고 선거 도구로…6·3 지선 파고든 AI 05-31 다음 너무 식상하다했더니…“12주 최장 시청률 0% 신기록” 무너지는 유료방송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