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또 멀티 히트로 7경기 연속안타…타율 0.287 작성일 05-3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31/0001360502_001_202605311556130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타 치고 1루에서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 하는 이정후</strong></span></div> <br> 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멀티 히트로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이정후는 오늘(31일,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때렸습니다.<br> <br>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로 올랐습니다.<br> <br> 이정후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경기부터 안타 행진을 벌였으며, 허리 근육통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돌아온 뒤로는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습니다.<br> <br> 2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5회 깨끗한 좌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 타자의 병살타 때 2루에서 잡혔습니다.<br> <br> 7회에는 1루수 땅볼에 머물렀습니다.<br> <br> 이정후는 2-8로 승패가 기운 9회초 투아웃 후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날렸습니다.<br> <br> 시즌 두 번째 3루타를 때린 이정후는 후속 맷 채프먼의 좌전 적시타 때 득점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무려 안타 14개를 얻어맞아 3-8로 완패하고 5연패를 당했습니다.<br> <br>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은 3경기 내리 벤치를 지켰습니다.<br> <br> 신시내티 레즈를 5-2로 꺾은 애틀랜타는 3연승과 함께 시즌 40승(19패) 고지를 밟고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질주했습니다.<br> <br>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결장했습니다.<br> <br> 샌디에이고는 4-9로 졌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천위페이에 진땀 역전승…싱가포르오픈 결승 진출 05-31 다음 구글 딥마인드, 로보틱스 인재 확충…아틀라스 연구 리더 또 합류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