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명조란... 작성일 05-3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생 갓겜” 2주년 띵조 페스티벌에서 느낀 솔직한 심정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qlkegR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44a3fb114681fa5894ad15ae5b035d859570a96357e628edb5cfcbe579bb1" data-idxno="319133" data-type="photo" dmcf-pid="f9bvDJNd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띵조 페스티벌 도중 문득 떠오른 "내게 명조란?"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19477cffs.jpg" data-org-width="1280" dmcf-mid="HUHBaPJ6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19477cf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띵조 페스티벌 도중 문득 떠오른 "내게 명조란?"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7492320d4ebde76075c8479fdae1bc220e86552b047545870584f51cd0b52c" dmcf-pid="8f2WmLcn10" dmcf-ptype="general">어느새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 2주년 기념 행사 '띵조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이다. 지금껏 개최된 명조 오프라인 행사는 전부 참여했다. 이번에도 현장에 함께할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기뻤다.</p> <p contents-hash="70f5d7c5a14432caeacf97a8e8cb0a9026c0155bf3f4f74bdc3716d0ef57adab" dmcf-pid="64VYsokL53" dmcf-ptype="general">3일차에 다시 현장을 방문했다. 첫 날 보였던 각종 이슈들은 과연 어떻게 개선됐을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e4cabb5de8325de434c66d28dbebfc3fee28024be5ac402bff4a934471bbd8b1" dmcf-pid="P8fGOgEoXF" dmcf-ptype="general">일명 '금발대'로 불렸던 첫날 방문객들의 아쉬움 덕분일까. 주말 방문객들은 비교적 나은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쿠로게임즈가 최선을 다해 개선한 흔적을 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edba5d76560dd10dc15619ce9a5fe45e19daef24ed313fa873c8e8e661ac5b02" dmcf-pid="Q64HIaDgGt" dmcf-ptype="general">우선 야외 캐노피가 설치됐다. 외부 대기자들이 조금이나마 무더위를 피할 수 있었다. 혼란스러웠던 입장 대기열 역시 스탭들을 추가 배치하고 각 조별 대기 장소의 가시성을 높이며 개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21772ad6b22e90d2f3c289b1dd11e74857439cda836c5a9343a709c70faa3" data-idxno="319135" data-type="photo" dmcf-pid="yvlJf0B3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 땡볕에 무기한 대기할 일은 없어졌다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0778djch.jpg" data-org-width="1280" dmcf-mid="Xf59AMLx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0778dj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 땡볕에 무기한 대기할 일은 없어졌다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9b90995e000b96e852ee0ef091bce984082d2b56b636507e06decb583cf929" data-idxno="319136" data-type="photo" dmcf-pid="GHYaxqfz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혼란했던 입장 조별 대기줄도 비교적 나아졌다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2099dpae.jpg" data-org-width="1280" dmcf-mid="t408wijJ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2099dp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혼란했던 입장 조별 대기줄도 비교적 나아졌다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ff5466b273a7209301d76e82c2a1d10c377e11001c6766168f93c3470d538" dmcf-pid="XZHjRb8BXY" dmcf-ptype="general">물론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개선되진 못했다. 행사 시작과 동시에 굿즈존으로 많은 인원이 향해 복잡해지는 현상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b8f360f50738e8851781712ee2155ccd037b716de1ad0b28679cdb58d8957e1d" dmcf-pid="Z5XAeK6btW" dmcf-ptype="general">이 역시 현장 관리 인원이 추가 배치되며 혼선은 다소 줄었지만, 긴 대기 시간은 여전했다. 대기하다가 행사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퇴장한 방문객도 보였다.</p> <p contents-hash="1d9ad29a5182dca53984c087ed0142eb3a3ade5efc33b4f16e9eee64e778b07c" dmcf-pid="51Zcd9PKYy" dmcf-ptype="general">스태프 응대에서도 불만이 새어 나왔다. 물론 친절하게 유저들을 응대한 스태프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스태프들이 유저들의 즐거움에 찬물을 끼얹었다.</p> <p contents-hash="558972e5ee1d438059bdc20044a035c8641450be51655b58e29f867482b442e4" dmcf-pid="1t5kJ2Q91T" dmcf-ptype="general">기자도 사진을 찍기 위해 도움을 요청했지만 길이 막혀 갈 수 없는 곳에 있는 담당자에게 문의하라며 휙 가버리는 스태프로 당황했던 상황이 있었다.</p> <p contents-hash="dcc9dca551415afbe602978d52900894e80da249effd62beeebb3cf8a4981090" dmcf-pid="tF1EiVx2tv" dmcf-ptype="general">정말 애정하는 게임인 만큼 늘 좋은 이야기만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사람도, 업체도 언제나 완벽할 수는 없다. 실수를 했다면 그 경험을 통해 배우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행사에서는 쿠로게임즈가 더 좋은 방안을 찾길 바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b637cc435ad7a1f378a1a4636f862721de7d98152ad4266bab8668e75219b" data-idxno="319137" data-type="photo" dmcf-pid="30FwL4Rf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명조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3399phtr.jpg" data-org-width="1280" dmcf-mid="GjxhqX0H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3399ph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명조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5c6358a19bbee568532d17a192e6fd8322649b33895ae159c7806ac0e34a67" dmcf-pid="pon7XOTsXC" dmcf-ptype="general">아쉬움은 있어도 이번 띵조 페스티벌은 정말 특별했다. 현장에서 "혹시 서동규 기자님 아니신가요?"라며 말을 걸어준 방문객들이 꽤 많았다. 스트리머와 성우도 아닌데 사진과 사인을 요청하는 분도 있었다.</p> <p contents-hash="7be4fc60cd111e26b7b5aeb5c5af22d65b75a9600e784b5a340a18fe585845fe" dmcf-pid="UgLzZIyO5I" dmcf-ptype="general">기자로 활동하며 처음 겪어본 경험이다. 명조 오픈 시점부터 꾸준히 관련 기사를 작성해 왔지만, 현장에서 이런 말을 들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p> <p contents-hash="49865d89882a27f78a3727400c2abf55ca3959fd0a568c061a37d02038b4450a" dmcf-pid="uaoq5CWItO" dmcf-ptype="general">가끔 지인들이 "이거 너 아니야?"라며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을 보여주곤 한다. 그중에는 '동규의 일기장'이라는 표현도 있었다.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간혹 기사를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 기사도 그저 하나의 글일 뿐이다.</p> <p contents-hash="e76940cccb08cceaaa7990aeb330d47e35422a021b5688b74ba868f0fea3aa2f" dmcf-pid="7NgB1hYC1s" dmcf-ptype="general">같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로서 공감대를 나누고, 게임 전문 기자로서 정보를 공유하고, 때로는 기자로서 게임사와 유저들을 위해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발 벗고 뛰는 것. 그것만 충족된다면 오히려 독자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표현으로 작성된 기사가 좋은 기사다.</p> <p contents-hash="b5dab3053c227bfbdfdc9324a9f10ba9e244710dbeeac3ba0b238c69fde32940" dmcf-pid="zjabtlGhtm" dmcf-ptype="general">2년 넘게 특정 게임을 꾸준하게 취재하는 것은 기자로서 꽤나 특별한 일이다. 쉴 새 없이 많은 게임이 출시되는 만큼 업데이트마다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도 어렵다. 다행히 윗선에서도 기자의 명조 사랑에 많은 배려를 해주고 있다. 그만큼 더욱더 열심히 하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268a85dd91b2b1b58593e8a8aeead228d4f37a8e62973df7708cb61bc7882" data-idxno="319138" data-type="photo" dmcf-pid="Bcj93vXS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벌써 연각 경험치가 만렙하고도 200만을 넘어갔다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4705hwla.png" data-org-width="1280" dmcf-mid="HGhKjxnQ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4705hwl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벌써 연각 경험치가 만렙하고도 200만을 넘어갔다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f6cf9c5f1f4180e77432a7aae79f0c5ceb6c1e83311f41e6cea07a492a3bc8" dmcf-pid="KwE4uYtWZE" dmcf-ptype="general">2주년 띵조 페스티벌을 기회 삼아 현장 주변 카페에 잠시 앉아 '나에게 명조란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다.</p> <p contents-hash="c55066b2055e26742543942c75da24c2bc65cce678e9f92af5a21aa5876087c4" dmcf-pid="9rD87GFYGk" dmcf-ptype="general">사실 명조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단순히 업무의 연장선이었다. 새롭게 출시하는 대형 서브컬처 게임 중 하나일 뿐이었다. </p> <p contents-hash="3b16c0faa8d358a56deb00f6defc571157f94bef609651e4184174680b5cf174" dmcf-pid="2mw6zH3GYc" dmcf-ptype="general">오픈 초기를 떠올리면 명조의 상황은 꽤나 처참했다. 게임 기자가 아닌 일반 유저로서 접했다면 오래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뛰어난 액션과 그래픽은 갖췄으나 아쉬운 스토리와 편의성, 튜토리얼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뭐랄까 게임에 몰입되지 않았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이탈했다.</p> <p contents-hash="5fbd803bf4d92dfe7705de3ce1da01c467024fa4fcf4fe8b032c1f693fdfc143" dmcf-pid="VsrPqX0HZA" dmcf-ptype="general">그러나 '음머니'의 출시를 기점으로 조금씩 변화가 시작됐다. 장리가 처음 등장한 승소산 시점부터 게임의 분위기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게임에 점점 몰입감이 생겼고 점점 발전하는 모습에 응원하는 마음도 생겼다.</p> <p contents-hash="cb5f91e8849b2ec76226bacb8985f0c680447b22070610898cc9a5b277ca2978" dmcf-pid="fOmQBZpX1j" dmcf-ptype="general">그때부터 명조는 업무에서 일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서브컬처 장르를 좋아해 다양한 게임을 접해왔지만, 지금까지 사심을 담아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명조가 유일하다. '갓겜충'이라는 소리를 들을까 두렵지만, 충분히 그럴 만한 매력을 가진 게임으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6d98539ee16c155ca5a9c89f5ae9e812e537de7b37b17890b6b1ca4ff41c8db9" dmcf-pid="4Isxb5UZtN" dmcf-ptype="general">리나시타는 금주 시절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기존 장점을 더욱 강화했고, 라하이 로이에서는 미친 듯이 감정을 흔드는 연출과 액션으로 호평을 받았다. 보는 내내 감탄사만 쏟아냈다. 게임이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됐을 때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668440982a765348a33755ba7b926a1567e59135de080a5cc0f95949ef2c5" data-idxno="319139" data-type="photo" dmcf-pid="6hIR9t71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느덧 2주년을 맞이한 명조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6032ochd.jpg" data-org-width="1280" dmcf-mid="XPE0d9PK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6032oc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느덧 2주년을 맞이한 명조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bc8f5cca855fa1e828bb8d4e69257c43a11300d4bf49bd4d824ec141352a1e" dmcf-pid="Q0FwL4Rf1L" dmcf-ptype="general">이번 띵조 페스티벌 역시 마찬가지다. 1주년 행사에 이어 2주년에는 규모가 더욱 커졌다. 행사 규모와 방문객 수가 대폭 늘어났다. 서브컬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명조가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해왔는지, 그리고 그 노력을 유저들에게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새삼 뿌듯하게 느껴졌다.</p> <p contents-hash="b95487b9f8545180c724304c718c9365ac5de2790b8344ab4af37d7e9aa78d8a" dmcf-pid="xp3ro8e4tn" dmcf-ptype="general">물론 잘못이 있다면 비판도 받아야 한다. 2주년 띵조 페스티벌 역시 쿠로게임즈는 분명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게임의 메인 행사를 망치길 바라며 준비하는 업체는 상식적으로 없다.</p> <p contents-hash="63819f335895d3650ad45e59e471850a0b936637be9efb328bc2e37fea829562" dmcf-pid="yjabtlGhGi" dmcf-ptype="general">아쉬웠던 문제는 개선의 의지로 조금이나마 만회했다. 다만 다음 행사에서 동일한 문제가 반복된다면 유저들의 실망으로 끝나진 않을 것이다. 더 좋은 행사로 보답하길 기대해 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af4013a3adf3434f3fb038fcfcde526cac162f3076cc700da1fe1124ff991" data-idxno="319140" data-type="photo" dmcf-pid="Ycj93vXS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음 년도에는 올해보다 훌륭히 성장한 명조로 돌아오면 좋겠다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7341zedk.jpg" data-org-width="1280" dmcf-mid="ZyVjXOTs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HankyungGametoc/20260531163827341ze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음 년도에는 올해보다 훌륭히 성장한 명조로 돌아오면 좋겠다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72014bcbd723f3a1bd880111d7b004e3eeff23b7154f49eeb7e04059183820" dmcf-pid="HEcVpy5TXR" dmcf-ptype="general">앞서 말했듯이 기자에게도 명조는 인생 게임이다. 라하이 로이에서 워낙 높은 고점을 찍은 것 같지만, 그럼에도 "이 게임이 앞으로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을 품고 있다.</p> <p contents-hash="ff5e55071cae1c656fda99d52c5b8c31efff07400828be9ef0a833ddef4fa270" dmcf-pid="XDkfUW1y5M" dmcf-ptype="general">행사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유저와 스트리머들도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라는 반응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726386b7959dc61782469384e6547f58e7086c67c8a8cada361b6e517e5bca3a" dmcf-pid="ZvlJf0B3tx" dmcf-ptype="general">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까 개인적인 목표도 생겼다. 쿠로게임즈 본사를 직접 방문해서 취재하고 싶어졌다. 아직 쿠로게임즈 사옥을 방문해본 적은 없다. 언젠가 직접 찾아가 개발진들에게 애정과 지식을 마음껏 펼쳐보고 싶다.</p> <p contents-hash="b77f2c22e847a7671d96948ea856b8453b3bc5a0b0c67c205dc45b321b7c7d15" dmcf-pid="5TSi4pb0XQ" dmcf-ptype="general">설령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명조는 여전히 기자의 최애 게임이다. 앞으로 명조가 걸어갈 길이 지금보다 더욱 빛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p> <p contents-hash="e5070738de09f162bd519a4925ae663f5245d05873f9d68209d1676c8d8b2de3" dmcf-pid="1yvn8UKpXP" dmcf-ptype="general"> hopesre@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끗 차이’로 “차갑지 않고 보송보송한 냉방” 구현한 LG ‘콜드프리’ 에어컨 05-31 다음 '광고판에 걸려 넘어진 손메즈', 부상 위험 논란까지 추가되는 프랑스오픈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